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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아 야식사와] GMC 밤샘기

2008/01/09 10:10 by Park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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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아 야식사와 팀의 프로토 타입 ver 0.1 의 런칭 전날 입니다. ^^;;

보통은 8시 반에 퇴근 하는데;; 역시 학교에서도 시험 전날에 그러하듯

막판 작업은 항상 양이 많네요 신기하게도 ㅎㅎㅎ

그냥 저냥 일을 하다 보니 (그닥 시간낭비 한것도 많이 없었는데도 시간이 빨리 갔네요;; )

어느덧 12시를 넘어 1시, 2시.... 피곤하긴 한데.. 일은 빨리빨리 안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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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진욱님이 너저분~~ 하게 늘어놓고 일을 하는 성격이 아닌
(것으로 알고있는)데 정신이 없었는지... 책상이 복잡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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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인 옥수수 수염차와 컵이 커서 좋다며 하루종일 커피를 타마셔서 어느덧 쩔어버린

일리컵... ㅠ_ㅠ 내일 한잔 더 사줘야겠습니다 -ㅇ- ;;

5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구글 맵 좌표를 콩나물로 변환하던 저도 최대 오차범위 20픽셀 이내에서

일단 해결을 봤고

진욱이랑 한이도.. 드디어 뷰어를 완성했습니다. +_+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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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사와... 포기를 모르는 팀이지" ㅋㅋㅋㅋ 당연합죠 +_+

GMC일정도 어느덧 2주밖에 안남았는데..

더 하얗게 불태워 봐야겠습니다^^;;


추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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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찐후후 2008/01/09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욱오빠 지못미 ㅠㅠㅠㅠㅠㅠㅠㅠ

  2. 승권 2008/01/09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욱이 썩소사진은 뭐지??ㅋ

  3. 두루미 2008/02/09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예쁜 진욱이 피부 상했어ㅠㅠ

  4. ParkyPark 2008/02/12 0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씻기기는 하는데 -_-;;;;

다음에 "검색쇼"라는 서비스가 있다는 걸 아시나요? ^^

자신이 원하는 키워드로 검색결과가 나오게 하는 재미있는 서비스인데요.

GI도 제가 달아봤습니다. 호호호호호호호

잠시후 저녁 7시 25분부터

창에서

@DaumLycosGlobalInternship

또는

@다음라이코스글로벌인턴십


을 검색해보세요 :) 골뱅이는 꼭추가, 색은 상관없어요 ㅎㅎ




검색하고 댓글은 필수!!! ^ㅁ^ 우왕ㅋ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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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욱아 야식사와] 팀의 ipuris 입니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배가 고프신 분들에게는 염장(!)이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무슨 일이길래 이렇게 빨갛게 경고글까지 띄우냐구요?

두두둥~
시작합니다.



저희 팀 개발 멘토이신 성범님께서 를 사주셨어요! >_<

매일 점심저녁을 GMC 식당에서 해결하는 저희를 보고는 영양보충 하러 가자시며,
제주도에 왔는데 회는 먹어봐야지 라시며,

토요일 저녁, 회를 먹으러 사주셨답니다! 꺄아~



여러분, 제주도 회를 드셔본 적이 있으신가요?
제주도 회랑 그냥 회랑 다를게 뭐냐구요?
오우, 노노, 다릅니다 달라요. 완전 달라요.

전주횟집이란 곳에서 먹었는데요, 바로 앞에 바다를 두고 있는 횟집이었답니다.
역시 회는 서울에 높은 빌딩에 있는 비싼 일식집보다, 이렇게 바닷가 바로 옆에서 먹어야 제 맛 인듯해요. 사실 서울에 높은 빌딩에 있는 비싼 일식집도 못가봤습니다만..
메뉴가 하나씩 하나씩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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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맛있겠죠!
다양한 돔 요리도 나오고, DOM(Document Object Model) 아닙니다, 참돔 옥돔 하는 그 돔.. 게, 새우, 문어, 굴, 멍게, 개불 등등등...
정말 다양하게 맛있는 요리들이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맙소사, 그 모든 것들이 밑반찬이었데요!
메인메뉴같은 밑반찬에 눈이 휘동그래져 있었는데, 드디어 메인 메뉴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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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부산이 고향이라 남들 못지 않게 회를 많이 먹어 봤고 잘 먹는다고 생각하는데요, 와우, 역시 제주도 회는 퐌타스틱 그 자체였습니다 :)
두툼한 회를 한 입 집어먹으면, 햐아~
요리왕 비룡, 미스터 초밥왕에 나오는 휘황찬란한 미사여구를 갖다 붙여도 모자랄 정도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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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포스팅하면서 사진을 보니 침이 꼴깍꼴깍, 정말 먹음직 스럽네요.
배부르게 회를 먹고, 지리 매운탕도 처음 먹어보고,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며 그 날 밤은 깊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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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웠던 흔적만 남은 뒷 모습


맛있는 회도 먹고, 여러 가지 이야기도 하고, 기억에 남을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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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rkyPark 2008/01/08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puris // 팔등신 미남이신 우리 멘토님의 얼굴을 함부로 올릴순 없지!! 잘했어!! 성범님 진짜 잘먹었습니다 ;ㅇ;

  2. 전찐후후 2008/01/08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 최고최고 캬오캬오 제주회짱! 멘토님도 짱! ^ㅁ^

  3. Elaine Shin 2008/01/08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님.....DOM 이라뇨.....=ㅅ=

  4. K 2008/01/08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뭐.. 일단 모자이크 처리는 감사;;
    맛있게 드셔주셔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저 많은 접시를 저렇게 다 비워본거 처음이네요.. ㅋㅋ

DAUM - Lycos Global Internship Kick Off !!

전진아님이 팀 소개를 친절히 해 주셔서 할말이  많이 줄었습니다. ㅎㅎ
 
지금은 아름다운 섬나라 제주서 맞는 첫번째 주말이구요...
늦은 감이 있지만 김포공항서 만나서 지금껏 저희 인턴들의 여정을 몇장의 사진과 함께 풀어보겠습니다.
 

12월 26일 오후 12시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 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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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나면 항상 신문을 들고 아저쒸의 포스를 풍기는 태영님의 뒷모습

NG 팀원 모두 설레는마음(?)으로 밤잠도 설치고 오바해서 일찍 도착했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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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둘 모이기 시작한 GI members

 

태준님의 가방이 등장 할때 많이 놀랐습니다. 4인가족 기준 한달 여행이 가능해 보이는  크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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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후 남는 시간을 이용해 별다방에서 Coffee 한잔 씩. 2007년이 가지전에 KTF 남은 포인트를 긁어 한 사이즈씩 Upgra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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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기에서 보이던 김포 공항의 모습





제주행 아시아나 항공기를 타고.. 드디어 떠나는군요. 흐흐흐










요래요래 ~ 음료수 한잔 하고 잠시 잠이 들려고 할때 ... 제주 도착 !
제주까지 한시간이 안걸렸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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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공항 도착후 '하악하악' 태준님과 아티스트 진욱님


 개인적으로 13년 만에 밟아본 제주의 오후는 참 따뜻했습니다.

바로 택시를 타고 GI  member들이 한달여 머무를 숙소인 메르헨 하우스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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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순간 모두 행복해 했던 숙소에 딸려있던 편의점.




 도착  후 숙소에 짐을 풀고 멘토님들과의 만남을 위해 GMC로 이동.

여기서 잠깐.. GMC는 무엇의 약자 일까요 ?

G? 제주 머시기머시기 ?? 땡 !

Global Media Center 랍니다. 저희 팀원 모두 제주를 떠올렸다는 ㅡㅡ;

이 후  멘토님과의 GI kickoff 미팅의 자리에서 세 팀의 프로젝트 개요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발표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희의 멘토는 슈퍼 개발자 백명석님.
대학생의 미숙하고 다듬어지지 않은 생각을 잘 이끌어주셨습니다. ^^

긴장됐던 프로젝트 소개의 시간을 가진 후  벌써 저녁 식사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제주의 유명한 돼지고기의 맛을 볼 수 있었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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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를 보고 행복한 표정을 짓는 NG 멤버들


 


 
  제주에선 소주를 하얀거 차가운거 파런거 (?) 요런식으로 부르며 주문하고 있었습니다. 아직 개념이 잘 안잡혀서 기억나는데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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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이모님의 소주 뚜껑을 이용한 퍼포먼스



 소주 병이 늘어갈 수록 멘토님과의 진솔한 이야기도 늘어갔습니다.
 
 앞으로 한달간 많은 도움을 부탁드리며... 오피스텔에 없는 생필품을 롯데마트에서 구매 후 숙소로 돌아와 하루를 정리 했습니다.

이렇게 GMC에서 첫날을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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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수행 > 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Team NG ] 제주 GMC에서 첫번째 블로깅  (3) 200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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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ex Han 2007/12/31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사진 이모님은 동방불패의 임청하를 보는 듯 하군요 ㅋ

  2. 2runXX 2008/01/01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ㅋ
    포스팅 한 글들을 보다보니 예전에 다음증후군 신입 교육 받을때가 생각나네요~ ^^;
    (다음증후군은 2006년 하반기 신입 공채 이름입니다. ^^; )

    예전에 양재 사옥 서관 5층 회의실로 안내해드리면서 잠~깐 스쳐지나간 기억은 있는데, 어느새 제주에 가셨군요~ ㅎㅎ

    서울에서 제주로~ 그리고 보스톤이라...부럽습니다 ㅠ ㅠ

    다들 좋은 추억들 차곡차곡 쌓으시길 바래요~ ^^


    p.s 메르헨은 접이식 침대 방인가요? 그 침대 무지 불편한데;; ㅎㅎㅎㅎ
    부디 일반 침대방이길~ ^^;

  3. Elaine Shin 2008/01/01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접이식 침대, 일명 라꾸라꾸를 사용중입니다...-_ㅠ

인턴쉽을 시작했습니다!

2007/12/28 15:57 by ipuris

안녕하세요! '진욱아 야식사와' 팀의 박한ipuris 입니다.
제 첫 포스팅이네요 :)

다름이 아니라, 드디어! 다음 커뮤니케이션 제주 GMC에서의 인턴이 시작되었습니다!
와와 짝짝짝~

26일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한 저희는 간단히 GMC를 구경하고 숙소를 배정한 뒤,
27일 각자 개인 노트북을 받아서 세팅을 하고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여서,
28일 오늘, 멘토님께 도움을 받으며 계획대로 일을 진행해 나가고 있답니다 :)

비행기에서 오면서 아래로 보이던 옥빛 바다,
공항에서 나오자 우릴 맞아주는 야자수!
비록 오늘은 비가 오고 있지만 날씨도 좋아서 너무나 기분이 좋았답니다.
마치 장난감같은 알록달록한 색상을 가지고 있는 다음 GMC, 목마르고 배고플 때마다 음료수와 과자를 마음껏 가져와서 먹을 수 있고, 닌텐도 Wii 도 있더라구요! 테니스도 쳐봤습니다.
그 무엇보다 좋았던건, 한 사람당 한 개씩 지급된 최신형 노트북! 와아 감동을 받을 수 밖에 없었어요 정말.

어제는 점심을 먹고 다른 개발자/기획자 님들과 함께 농구를 했답니다. 학교 농구동아리에서 활동을 하는데, 여기 와서도 농구를 할 수 있을 줄은 몰랐어요. 저 말고 다른 인턴분들은 탁구도 치고, 배드민턴도 치시더라구요~

아, 전 뭔가 진지한 컨셉의 포스팅을 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안어울린다 이렇게 신나는 포스팅을 제일 먼저 하게 되었네요. 다른 인턴 분들 모두 새 노트북을 받고서는 신나셔서 프로젝트들을 진행하시느라 많이 바쁘신가봐요. 그 분들이 멋진 사진을 많이 가지고 계신데..ㅠ
제가 얼른 포스팅 하라고 쿡쿡 찌를게요 히히 :)

그럼 조만간 새로운 소식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따뜻한 연말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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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찐후후 2007/12/28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 ^ㅁ^

  2. freewill93 2007/12/29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어째서 캐치볼은 빠지냐고 -_-;

    야구 천국~~~ 불신 지옥~~~~

    다음 슬러거스 만만세~!!!

  3. 흰둥+ 2007/12/29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만세 ㅎㅎ

    하지만 농구도 좋음 ㅎ

두번째 과제를 받았습니다.

2007/12/20 01:28 by 전찐a

지난 화요일에 현철님의 호출로 다음을 들렀습니다.
(다들 시험기간이라서 몰골이 말이 아니라 사진은 안 찍었습니다ㅋ)
NG팀은 그날 과제 발표가 있으셔서 못 오셨고 야식사와와 비타민 두 팀이 우선 왔습니다.

원래는 ㅣㄴ아ㅓㅎ ㅔ49ㅓ린,ㅡㅊㄲ^#%$&$ㄲㄹㄸ 한 일로 들렀으나 두둥, 두번째 과제를 주시더군요 ㅠㅠ


기획 첫번째 과제가 "제안서 다시쓰기" 였고
이번 두번째 과제는 "WBS(Work Breakdown Structure)와 Gantt chart 작성하기"입니다.
다들 처음 듣는 용어라서 그게 뭐야 하고 있었는데 '친절하신' 현철님께서 잘 설명해주셨어요. ^^

WBS는 짧게 말하면 업무를 쪼개서 TREE로 만들어놓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하려면 무엇무엇이 필요하고 순서는 어떻게 되어야하고를 나타낸 tree로 최대한 자세하게 할 수록 gantt chart를 세세하게 짜서 실제업무에 많이 도움이 되도록 해야한다고 합니다.

포스팅 하겠다고 구글에서 투닥거렸습니다.



예시 그림이 너무 커서 줄였더니 잘 안보이네요 ㅠㅠ
산을 오르는 자전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wheel, chain, fream, seat, brake가 필요하고 각각의 것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것저것이 필요하고 등등등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업무도 external node가 될 때까지(^-^;;;;;;;;;) 마구마구 쪼개서 이렇게 나타내야 하는 것이 바로 WBS입니다.

 Gantt chart란 업무의 길이와 순서를 나타내주는 chart로 가로는 소요시간, 세로는 일정을 순서대로 나열합니다. 업무 스케쥴러?라고 생각하면 쉬울 것 같습니다.



(두 사진의 출처 : http://www.bridgeport.edu/sed/projects/cs597/unfiled/zhipingli/report.html 프로젝트 메니지먼트에 대해서 잘 소개되어있어요 ^^)

 최대한 자세하게 쪼개서 tree를 만들고 그것을 토대로 gantt chart를 만들어서 주어진 일정을 효율적으로 쓴다!라고 설명해주셨어요. 이 두가지가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기위해서 기획단계에서 행하는 것이고 실제 이대로 진행한다고 하니 뭔가 두근반 세근반 콩닥거리더군요, '와 진짜 하는구나' 마음에 더더욱 와닿았다고 할까요? ^ㅁ^



언제까지 해야하나요~ 물어봤는데 "음.... 우선 제주도로 출발하기 전에 해야하고 그때 받으면 수정할 게 나올수도 있으니깐 1차적으로는 이번주 금요일에 ^^" 라고 하셨어요

두둥,

아니 시험이 금요일에 끝나는데!!!! ㅠㅠㅠㅠㅠ (저는 목요일이지만 태준님은 금요일, 박한과 진욱님은 토요일까지 플젝이 ㄷㄷㄷ) 잔인해요 흑흑

여기서 인턴십 일정에 대한 일정을 받은데로 쓸께요 히히 (절대 수정가능합니다 ^^)

~ 12.21 : 2차과제 1차 제출 및 확인
~ 12.26 : 프로젝트 최종 수행계획서 마감!
12.26 : 제주로 출발!! ^ㅁ^
1월초 : 비자발급인터뷰 차 서울로 back, 개발에 필요한 간단한 세미나 계획 중
 ~1.21 : 다음 제주 GMC근무
1.24 : 보스턴으로 고고고고고고싱!
2.21 : 서울로 귀환
2.25 : GI수료식

이렇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현철님이 소개해주셨어요. 아마 확정적인 것은 26일에 받을 수 있겠죠? ^^

그러나 일단 발등에 불이 떨어졌으니 급한데로 끄느라 시험이 하나밖에 안남은 태준님과 제가 일단 WBS를 짜고 시간이 되는 사람들끼리 모여가면서 수정하기로 했습니다 . 아 그러고 보니 진욱아 야식사와 팀에 대한 소개를 안했네요 -ㅁ- 조만간 소개 포스팅을 올리겠습니다!

간간 에피소드가 있는데요. 여기다가 확실히 적어야지 크크크크크크크

한이가 지갑을 두고와서 제가 왔다갔다하는데 차비를 내주었어요. ^-^
한이야 잊으면 안돼 알겠지? 제주도 가서 보자 ^-^ 호호호
(이해 못 하실 수 있는데 '뭔가' 있습니다 케케)

또 태준님과 WBS를 짜는데 '공유'의 정의 때문에 싸울뻔했어요 -_-;;

진아 : 서로 다른 사람이 하나의 object에 접근이 가능하고 그것들 다들 수정도 할 수 있고 사용도 할 수 있는 것까지가 공유다.
태준 : 사람들이 원하는 자료를 받아볼 수 있고 올려 놓을 수 있는 것이 공유다.

제가 요즘 스프링노트에 심취하고 있어서-_-; 너무 심도 있게 들어가다 보니깐 서로 말이 안맞았고, 서로 다른 공유를 생각하고 있어서 그렇다보니 서로 의사소통이 불가한 지경까지  왔다가~ (서로에게 막 짜증내고 -_ㅜ)
'급'화해 ㅋㅋ 새삼 공유가 참 넒은 의미를 담고 있구나 라는 사실을 깨달았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 하하하;;

시험에 찌든 모든 GI MEMBERS 화이팅! 모두 주어진 과제 잘 마치고 26일에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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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 둘쨋날 유명산의 추억 ●~*

2007/12/06 02:28 by smirror7

 

OT 둘째날 이야기를 조금더 풀어 봅니다.

 
동생이 미쿡을 가면서 놓고 간 D50을  들고 다니면서 열씨미 찍었는데 이 어설픈 찍사는 정말 쓸만한 사진을 별로 건지지 못했답니다 ㅠ
음.. 암튼.....다른 님들이 올린 사진과 겹치지 않는 사진으로 한번 쫘~~악 깔아 볼까여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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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날 팀빌딩 중 상품으로 받은 젠가를 하며 상쾌한 아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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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가 없어도 그들의 스타 사랑은 계속됩니다. 한님이 7:1을 터치패드만으로 하는줄 알고 놀랬다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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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쓰레기 통을 뒤지는 Daum人들...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


이번 OT의 웃지 못할 해프닝이죠. 현철님의 키가 전날 수류탄 제조에 큰 역할을 한 후 유유히 사라졌습니다. 쓰레기통을 뒤지고 오르락 내리락을 대략30분...현철님의 가방에 숨어있는 자동차 키를 발견 !!  ㅡ.ㅡa




흰둥이 님이 올리신 사진에 알 수 있듯이 얼큰한 해장국으로 속을 풀고 예정대로 산행길에 올랐습니다. 눈썰매를 타러 갈 수도 있었다는 후문이 나돌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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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산이 유명한가요 ? ㅎㅎㅎ 10년전에 통하던 개근데 Tell me Tell me ~ 복고 좋죠 ? ㅋ





 올라가기 전엔 오랫만의 등산이라 살짝 기대도 됐었습니다. 컴퓨터와 함께 동고동락하며 운동부족을 느끼는 저희에게 두시간의 등산은 어떤 느낌이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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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관계자 분들을 위한 증거 자료 ? 글쎄.. 왜 찍었을까요 ㅋ


쪼메만 생수도 챙겼고 쪼코바도 하나씩 챵겼고... 이제 출발 !!


But..... 우리에게 남아있는건 내년 2월에 열어볼 타임캡슐 작성의 시간 @.@


현철님이 쎈쓰있게 준비하신 박스에 넣을 각자의 소망, 각오, 다짐을 떨면서(!) 적은 후  
 후후....이제 산책로로 발을 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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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뒤 간격 맞춰 열씨미 앞으로~~


여기서 질문... 과연 산책로는 어떤 길 입니까? 이번에 재정의를 하고 돌아왔다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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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간 휴식 !! 여기서 연지님은 발길을 돌리셨죠.. 조금만 더 가셨으면 내리막이 있었는데 ㅋ




우리의 GPS 현철님이 잠시 쉬어가는 곳으로 택한 곳.....
다시 출발할 땐 훈련소에서 듣던 '10분간 휴식끝!'의 느낌이 살아났습니다.
여기에 은근 제 사진을 넣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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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읽었던 규하님의 '난 최고니까' '엄마한테 자랑해야지' 라는 문구가 아주 인상적이었던 편지 ~


타임캡슐 제작을 마지막으로 예정된 공식 일정을 모두 미치고 하산 하였습니다.  두달여의 인턴쉽을 앞두고 각오와 팀워크를 다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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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동안 Daum人의 발이 되어주었던 귀여운 미니 버스






대부분의 시간을 잠으로 보냈지만 마지막에 재밌게 버스에서 봤던 영화의 제목이 궁금해 지는군요. 다들 이런 경험 있죠 ? 제목을 알 수 없는 영화의 기억 ㅎ




아 벌써 제의 글과 사진은 바닥을 보이는 군요....
OT 다녀온 님들둥에 아직도 못다한 이야기가 있다면 잊혀지기 전에 사진으로 남기세요.
멋진 마물 부탁이요 ~~ ^.^&

이상은 NG의 임진성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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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ex Han 2007/12/06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안한 마음 있구요 ㅋ
    재밌는 사진 많네요 :)

  2. ParkyPark 2007/12/06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의 제목은 "더블 타겟"이에요 ㅎㅎ
    집에 DVD 있는데 다음에 만날때 가지고 갈까요? ㅎㅎ

  3. smirror7 2007/12/06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다 어둠의 경로를 통해 볼 터이니 그런 수고는 안하셔도 됩니다. ㅋ

  4. 전찐 2007/12/18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보니 앞머리가 일자세요 ㅋㅋ
    규하오빠 마지막에서 두번째사진 지못미....

GI 그 세번째 이야기.

2007/12/05 02:18 by 좋은사람82
ParkPark님에 이어 세번째 이야기루 들어갑니다.


도착하자마자 ParkPark님이 알려주신 것처럼 숙소에 감탄하느라고 한참을 넋놓고 있다 정신을 차려보니.... 회의실로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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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준님이 저희팀 카메라를 찍고 계시는 군요 ㅎㅎ 사진찍는데 상당한 집중력을 가지고 계시드라구요 ^ ^

어라....? 회의실일까요? 노래방일까요?
왠지 테이블마다 술잔과 양주 한병씩 올라와 있어야 할것 같은 분위기 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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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쉽을 위해 여러모로 힘쓰시는 현철님께서 발표를 해주시고 계세요 ^ㅡ^

여기서 간단한 DAUM이 걸어온 길과 DAUM의 미래에 대한 .. 발표를 들으며 우리의 인턴쉽에 대한 각오를 다 잡을 수 있었습니다.
ㅎㅎ
(자주 깜빡깜빡해서요 ~ ㅋ)


지금시간 6시~
다음 순서는~~?
뚜둥~ 저녁 먹고 해요 ~
바로 저녁시간이었습니다. DAUM소개가 있던 회의실(?)이 있는 건물 2층에 우리의 저녁이 마련되 있었습니다. 저녁요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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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님과 재범님께서 즐겁게 바베큐~ 저녁식사중이세요 ㅎ

바베큐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으아~ 이런데 처음 와보는데 ~ ㅎㅎ 뭐 처음이라서 적응하기도 힘들었지만 참 맛있었습니다~ 죠기 유리잔에 있는 액체가 전 화이트와인인줄 알았답니다. 말은 안했지만.....ㅡㅡ; 왜 드라마 같은거 보면 레스토랑에는 와인이 필수로.. 있잖아요 -ㅅ-;;
어찌됐건... 샐러드를 시작으로, 닭다리, 새우, 베이컨, 마늘꼬치, 쏘시지 가 차례로 나왔습니다 ㅎ
가랑비에 속옷 젖는 줄 모른다고 쪼끔쪼끔씩 먹어서 속이 않차서 밥까지 시켰는데 결국 밥도 남기고 마지막에 나온 소시지도 수북히 남겼드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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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기 안에 소시지가 들어있어요~

이렇게 예쁘게 포장해주더라구요 ㅋ 다음날 아침까지 그모습 그대로~

결국 이것이 곧있을 팀빌딩 1등상품으로 당첨~

모두들 부른 배를 주체하지 못하며 음식점을 빠져나왔습니다...(나만 그랬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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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빌딩은 규화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구수한 입담으로 많은 웃음을 주셨어요.


밥을 먹고 다시 회의실인지 노래방인지 정체불명의 장소로 돌아왔습니다.(사실 카메라가 있는 편엔... 더욱 놀랄만한 장소가 있었지요...)

여기 시작된건 팀빌딩!! 모두가 궁금해 하시겠지만 팀빌딩이란...... 바로 팀을 ..만드는 것입니다...................................(-_ㅡ;;)

뭐 개인적으로 해석해 보았습니다만 아마도 이것이 맞는 해석이 아닐까 우기고 싶습니다..-_-;; 흩어져 있었던 사람들이 오늘 처음 이렇게 만났으니 하나의 단합된 팀을 만든다는 프로그램인 것이죠... .. 뭐 납득하시는건 개인의 자유입니다. --; 강요안하겠습니다 ...ㅡ.ㅡ; ㅎㅎ

팀빌딩의 첫번째 순서는 여기 모인 팀원들의 이름외우기 였습니다. 뭔가 전문 용어가 있었던 것 같았는데....기억이... 없습니다. -_-;;;
한사람 한사람씩 자신의 소속과 이름을 말하고 앉으면 되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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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시급 4720원 CGV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진욱아 야식사와팀에 전진아 님의 뒷모습과 반쯤 삭힌 홍회회를 술안주로 좋아하시는 진욱아 야식사와팀의 박태준님(빨간티)이 보입니다. 오른쪽엔 김재범님이 보입니다.

아니죠, 이걸로는 게임이 될 수 없죠 ㅋㅋ
그래서 한분이 자기소개를하면 다음분은 전에 소개하신 분의 소개를 포함해서 자신의 소개를 합니다.

이렇게 게임에 참여하신 분이 15분이셨으니까....... 마지막 분은 자신을 포함해서 총 15분의 소개를 해주시면 되죠 ㅎㅎ........
엄청 복잡해 보입니다 ㅠㅠ 대학생 신입생 오티때 하면 딱 좋을 듯 싶어요. 효과 만점~ ^^

소개중 진행자인 규화님께서 자신에게 질문을 하시면 다음에 소개할때 질문에 대한 답이 소개에 포함해야 합니다. ㅎㅎ (제 말이 어렵죠?? ㅠㅠ) 그래서 반쯤삭힌 홍어회를 안주로 좋아하시는 진욱아야식사와팀에 박태준님이 탄생하신 겁니다. ㅋ
특이할만한 자기소개 멘트를 소개시켜 드리자면.......
거꾸로물구나무서서 앞으로 덤블링하는 운동을 좋아하는 비타민팀 장승권님.......-_-
주량이 소주세병이 조금 안되는 비타민팀 이규하님
또... 듬직하고 어디에 내놔도 살아남을 것같은 남자가 이상형이신 CTO...... 김연지님이..
전... 눈크고 하얀 여자를 좋아하는 NG팀 이태영님 이었습니다 ~

생각보다는 쉽게 외워 지더라구요 확실한 효과를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건망증이 있으신분들은 강추!!!ㅋ

다음 게임으로 넘어갑니다...이번엔 팀별 미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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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 바다에서의 표류... 살고자하는 사람은 죽을 것이요, 죽고자 하는 사람은 살것이다...!! 아닙니다 -_- 죽고자 하는 자는 죽습니다ㅠㅠ

잘 보이시나요?? 조건이 주어져 있고 15개 물품의 필요순서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정답과의 차이를 기준으로 우승팅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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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의 팀별 토의 과정 중입니다..이 팀이 정말 놀랄만한 성과를 이뤄냅니다 ㅎㅎ


딱 종이를 받아드니깐.. 왠지 머리를 써야 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해야 할것 같아서 많이 당황했는데 결국 ㅠㅠ 꼴등을 하더군요 ㅠㅠ
정답과의 차이 62점 뚜둥~

그 이후 팀별 토의를 통해 팀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다른 조은 잘 기억이 않나고 우리 조를 기준으로 ㅎㅎ
이렇게 해서 조의 정답오차가 52였습니다... 1조가 46.7이었나? -_-;; 3조가 16...
3조 점수가 이상한데?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대단한 조였습니다 -ㅅ-;;

아무튼 이렇게 꼴등을 하나 싶었지만 ㅠㅠ
극적인 대반전 ㅎㅎ 조원 평균 오차가 50이었던 저희 조가 1위를 했답니다 -0-;;;
"정말 대반전이야~ ㅠㅠ"

조의 순위는 팀원들의 평균오차와 조의 오차와의 차이값이 작은 팀이 높은 순위라고 하셨습니다.
결국 조원들과 합리적인지 비합리적인지는 모르겠지만..(-_-);;  가장 조화로운 결정을 내렸다는 평가가 아닌가 싶습니다만.... 사실 우리조는 ...ㅡㅡ; 우유부단함때문에 수상의 영애를....ㅡㅡ;;;(우선순위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가 나중엔 대충 막 적어넣었거든요 ㅋㅋ)
아무튼... 그렇게 1등으루다가 수상을....그땐 진실이 밝혀지는 것이 두려웠습니다..-_-;; 하지만 이렇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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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는 소시지가 아닌 로보트 레고(공식명칭은 몰라요;;)가 주어졌습니다. (오른쪽)비타민팀 신유승 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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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조의 수상후 기념촬영 ㅎㅎ 박한님?? 어디가셨나...-_- 원래 한조는 네명이었어요;;


사실 3조의 경우에는 여러 조원들의 의견을 모아 더욱더 합리적은 판단을 내렸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는 가장 우수한 성적이라고 봐야 하지 않나 생각했었습니다.

저 네분이 모이시면 바다표류를 반드시 극복하실 겁니다. (뭐 그상황이 된다면....;;;;)

이렇게 팀빌딩의 모든 일정이 끝나고 (일정계획하고 딱 맞춰서 끝나더군요..) 11시에 일정이 끝나고 다시 숙소로 이동하여......?
.....

이 이후로는 .... 다시 숙소로 이동하여...................................자기전에......................
아무래도 다시 ParkPark님이 컴퓨터를 잡으셔야 할것 같아요 ㅎㅎ

이상으로 "영운"이 저녁식사와, 팀빌딩의 일정을 남깁니다.
 그 이후 일정은 ParkPark 님~ 어떻게 됐었지요??

네번째 바통 넘겨드립니다~   (ㅡ_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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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찐후후 2007/12/05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최초시급 3720원이었습니당 ㅋㅋ 그때 잠시 착각했어요 ^^; 모두들 머릿속 메모리를 수정해주시길 ㄲㄲ

  2. 포프 2007/12/06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사생결단 저거 동아리에서 해봤던거네요 ㅎㅎㅎ

  3. 영운 2007/12/06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쩐지 -_-;; 최초시급 4720원이면 엄청 쎄다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 저는 진욱아야식사와팀의 전진아입니다
닉네임은 전찐후후예요 ^ㅁ^ 앞으로 진욱아야식사와팀 많이 기대해주세요!!
2007 11.30 - 12.1 동안 Daum Lycos global internship의 첫일정인 오리엔테인션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기는 다음 양재 2층 카페테리아,
본격적인 오티 대기 중, 앞으로 날아올 화살들을 생각치 못한체 걍 떨고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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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아야식사와의 그, 진욱님, 약간 썩소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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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십 멤버들의 막내. 박한입니다. 그래봤자 저보다 보름늦게 태어났지만 말입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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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가리고 있는 사람이 필자입니다. 오른쪽은 규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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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TR 현철님이 사주신 커피를 홀짝 마시면서 대기중



카페테리아는 왕왕 좋았습니다 ^ㅁ^
그렇게 대기한 뒤에는 다음 개발자분, 기획자분들께 저희 아이디어에 대한 PT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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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사진은 기밀 'ㅡ'
발표 후, 각각의 아이디어에 대한 평가가 이어졌는데요. 개발자, 기획자분께서 보완해야할 점, 놓지고 지나간 점에 대한 조언을 주셨습니다. 따끔한 충고에 다들 간담이 서늘했답니다. ^-^;; 다음주까지 보완을 해서 각자 GI 맨토님께 확인을 받아야합니다! GI members! 모두들 화이팅!! ^ㅁ^

이 이후에 가평으로 고고싱~하여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1박 2일 동안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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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기전, 다음 양재 앞에서 찰칵! 사진이 깨지는거 어쩔수가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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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공연 참가로 아쉽게 같이 못가게 된 진욱님 ㅠ


가평 그 이후는 다른 분이! 바톤을 넘깁니다!! 이얍!!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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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OT 테러.베스트 샷

    Tracked from 전찐, 꿈꾸리다 2007/12/05 18:49  삭제

    아무도 안올려서 내손으로 직접 올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칸 팀빌딩 중.... 뭘 느끼고 있니? 크크크크크 큐하님..................하........................... "어머나" 는 가려서 합시다...... 준비하고~ daum 규환님. 테러시작! 어익후야 'ㅁ' 죄송...........하다는............ 'ㅡ'; 요밑으로는 베스트! ^ㅁ^ 해맑아요. ^ㅁ^ 진성님 ^ㅁ^ 앗 이건 테러일까? 본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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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ghts 2007/12/05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빨리 알았으면 도전해봤을텐데요...

안녕하세요 대학생 여러분

"공유와 소통"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Daum은 젊은 생각과의 소통을 위해 글로벌 인턴쉽을 준비하였습니다. 기존 인턴쉽이 수동적인 업무 채험에 머물렀던 반면 Daum-Lycos Global Internship은 참가 학생들이 직접 주제를 구상하여 사내의 전문 개발자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글로벌 기업의 업무 환경과 문화를 체험하고 전문 경험과 지식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여러분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다음과 라이코스가 후원합니다.

글로벌 인턴쉽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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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대학생 여러분들 Daum-Lycos 글로벌 인턴쉽에 참여하세요.

    Tracked from http://minsublog.kr | minsu.kim at gmail.com | 오픈소스 | 포탈 | 웹2.0 | 신기술 | 리눅스 | 트렌드 | 프로그래밍 | 해커 | 자료구조 | 알고리즘 | 분산처리 2007/09/21 11:27  삭제

    저희 회사에서 이번에 대학생들을 위해 인턴쉽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미(?) 직원만 안됐으면 내가 참여하고 싶을 정도의 지원과 조건입니다. 미국도 가서 놀고 제주도도 가서 놀고 (물론 노는건 아니지만) 입사혜택도 받으니 말입니다.저는 요즘(나도 포함) 우리나라 젊은 대학생들은 당장의 현재의 토익점수같은 실력을 객관적 평가하는 수치보다는 적극적인 자세와 패기가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대학생들과 미국같은 선진국의 대학생들과 가장 차이는 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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