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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 안개 자욱한 밤의 GMC

2008/01/15 14:28 by 전찐a

1월 11일 안개가 아주 많이 꼈을때 찍은 사진입니다. (비타민팀의 규하님이 찍었어요!)
우리만 보기 아까워서 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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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 by 규하


클릭하면 사이즈업!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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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FK 2008/01/15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자동차 회사 GMC를 생각했답니다;

  2. dlzh 2008/01/15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날 정말 인상적이었죠
    다들 비행기 안떠서 걱정하셨는데 구경하는 사람이야 멋지기만 했더랍니다 ㅋㅋ
    제주에서 이렇게 안개를 볼 일이 거의 드물기 때문에 더 기억에 남는군요
    이뿌게 나왔네요~^^
    잘보고 갑니다

[ParkyPark] GMC 가는길!!!!

2008/01/10 10:50 by Park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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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 숙소 - 회사 - 숙소 - 롯데마트 - 숙소 - 이마트 - 숙소 " 로만 뱅글뱅글 돌다보니

요즘 부쩍 살이 찌는게 아닌가 싶어서... ㅠ_ㅠ 당분간은 아침에 숙소에서 GMC까지 걸어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3일 전에 한번 걸어가봤고 오늘은 그 두번째!! >ㅇ<



비자를 만들러 서울로 휘릭~ 떠니버린 ipuris님의 디카를 손에 들고 메르헨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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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헨을 나오면 처음으로 보이는 언덕 (사실 언덕이락 보기에는 조금 민망하죠 ㅎㅎ)

....그래도.. 산, 언덕 등등을 워낙에 싫어해서 =_= (군복무도 '평택'에서 하는 바람에 산을

올라가본적이 없지요 -_-) .......ㅎㅎ 암튼 불평불만을 내뱉을 틈이 없습니다.

회사에 늦지 않으려면... 조금 더 서둘러야 하기 때문이죠 ㅠㅠ

(출입증을 안가져와서 다시 들렷다오느라 15분에 나왔거든요 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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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본 신기한것 하나!!!!

.....저 나무에서는 진짜로 열매가 열릴까요?+_+

암튼 은행나무 대신에 저 나무가 많아서 무지 신기했습니다 ^^;;
(외국에 온듯한 느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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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제주도에 오면 돌하루방을 빼놓을 수 없죠!! >ㅇ<

KCTV 에서 오른쪽 으로 꺾어서 쭉 오다보면 꽤 큰 식당이 하나 있는데 그 정문 앞에

있는 녀석을 찍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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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헨에서 GMC까지는 ......음.. 바싹 걸어서 한 50분 정도 걸리니까...
한 6,7km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여름에 저 길에 가로수들의 잎이 활짝 피면

꽤 멋질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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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들어가는 길에 있는 갈대 숲(숲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민망합니다^^;; )

군부대 앞이라.. 예의상 촬영은 이거 한장만 하고 계속 길을 걸어갔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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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 까지 1.2km!!!!!!!!

월정사에서 한 6,700미터 정도 더 가면 GMC니까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힘들 내시고!!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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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책에서 "제주도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돌담을 쌓아 농작물들을 바람으로부터 보호....."

라는 구절을 읽은것 같은데;; 역시 백번 읽는 것보다 한번 보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ㅎㅎ

나즈막히 쌓인 돌담 밑으로 새싹이 파릇파릇........어? 지금 1월인데 =_=;;;

....제주도는 생각보다 따뜻해요~ (오늘 오후에는 13도까지 올라가더라구요^^)

아마 저 새싹들은 보리겠죠? +_+ 나중에 고귀한 한병의 맥주가 되어서 마트에서

다시 만나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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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가 정실역이군요!! ㅎㅎ 오동동 방향으로 고고!!!!

(음..찍사의 능력이 부족해서 사진이 어둡고;; 하얗고=_= 뭐 그렇습니다;; 이해해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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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그 표지판에서 1.2km를 걸어 도착한 월정사!~ 아담~~~ 한 사찰입니다^^

시간이 5분 밖에 안남아서 조금 서둘러야 하지만 그래도 경내로 한발짝 들어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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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한 미소의 부처님이 아침햇살을 등지고 저를 맞아 주셨는데요.

신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마음이 한결 편안해~ 짐을 느꼈습니다.

다음에는 조금 일찍 나와서 경내를 한바퀴 둘러보기로 하고!!


사찰에서 나와 GMC쪽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사찰과 GMC사이에 목장이 있는데 거기서 말(망아지?=_=) 사진도 찍고

넓은 초원을 보려고

발걸음을 옮기는데!!!!

뒤에서 버스 한대가 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인도가 잘 정비되어있지 않아서 차도로 걸어와야 하기때문에

위험합니다.. 항상 조심, 또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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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를 돌아보니 -_- Daum 출퇴근 버스가!! >ㅇ< 하앍하앍....

그런데 아저씨꼐서 갑자기!! 버스를 멈추시더니 문을 열어주시는... 센스!! >ㅇ<

그래서 막한 500m는

버스를 타고와서 몸은 편했는데

블로깅할 사진을 미처 다 구하지 못해서 마음은 약간 불편했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다음 버스에서 내려서 다음으로 들어갔습니다 =_=;;




다음주 쯤에는 '월정사 & 이름모를 목장' 편이 이어집니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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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제 저녁에 야식을 먹고 바로 잠드는 바람에 체해서 오늘 고생고생 하고 있답니다. 만병 통치약 부채표 까스활명수를 마셨는데 아직 아파요. 오늘은 아무래도 제대로 개발을 할 수 있는 컨디션이 아니다, 싶어서 저희 팀 내부 위키도 예쁘게 꾸미고, 오랜만에 블로그 포스팅도 하고 있답니다.



안녕하세요! [진욱아 야식사와] 팀의 ipuris 입니다. :)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12월 26일부터 시작된 다음 GMCGlobal Media Center 에서의 생활이 말이지요. 이제 이 곳의 구조에도 익숙해졌고, '야식사와'팀 답게 식당의 영양사 님과도 친해지고, 가끔 이곳 분들과 함께 농구도 하고 그렇게 지낸답니다.

아시다시피, 이번 다음라이코스 글로벌 인턴쉽은 각각의 팀이 기획/제안한 아이디어를 2달의 인턴 기간동안 직접 만들게 된답니다. 저희 '야식사와' 팀도 열심히 개발하고 있어요!제 옆에서 진욱이형이 열심히 개발하고 있구요, 앞에 있는 태준이형ParkyPark은 막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논문(?)을 들여다 보고 있어요. 아, 왜 논문을 보냐구요? 비밀이에요 >_< 태준이형 옆에 있는 진아전찐후후는 열심히 진아Lab을 가동시키고 있네요 +_+

하루하루가 지날 때마다 조금씩 모양이 갖춰지고 있는 걸 보며 즐겁게 일하고 있어요. 직접 기획한 아이디어를 내 손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일하는 것도 신나요.

아마 오늘내일 안으로 첫번째 프로토타입이 나올 것 같습니다. 목표는 내일 까지인데, 진행상황이 생각보다 빠르게 나가고 있어요. 흔치 않은 일입니다. 계획에 맞춰가는걸 넘어서 계획보다 앞서가고 있다니... -ㅁ-
기능 구현 쪽에 집중한 1차 프로토타입인데요, 아마 2차 프로토타입에서는 UI 측면에 대한 고민이 많이 적용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참, 저희 내일 서울가요!
비자 인터뷰 받으러 간답니다 :) 유후~
비자 발급받으려니 뭐 복잡한게 많더라구요.
그럼 인터뷰 잘 하고 와서, 다시 뵙겠습니다~



ps.
블로그에 이미지가 없으면 아쉽잖아요. 그쵸?
얼마전에 태준님이 GMC 내부에 있는 ILLY 커피에서 다음 텀블러를 구입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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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하는 내내 끌어안고 계세요 히히.
오천원 밖에 안하던데, 저도 하나 지를까 심히 고민 중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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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찐후후 2008/01/08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을 따줄께 +_+

  2. Elaine Shin 2008/01/08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오천원 텀블러+ㅅ+

  3. ParkyPark 2008/01/08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서울 가구싶어요 ㅠㅠ 하악하악~~
    다들 비자만들러 서울가버리고 ;ㅇ;
    .......

    ..... 다들 외박 받았는데 혼자 영내 대기하는 기분 ㅠㅠㅠ

인턴쉽을 시작했습니다!

2007/12/28 15:57 by ipuris

안녕하세요! '진욱아 야식사와' 팀의 박한ipuris 입니다.
제 첫 포스팅이네요 :)

다름이 아니라, 드디어! 다음 커뮤니케이션 제주 GMC에서의 인턴이 시작되었습니다!
와와 짝짝짝~

26일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한 저희는 간단히 GMC를 구경하고 숙소를 배정한 뒤,
27일 각자 개인 노트북을 받아서 세팅을 하고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여서,
28일 오늘, 멘토님께 도움을 받으며 계획대로 일을 진행해 나가고 있답니다 :)

비행기에서 오면서 아래로 보이던 옥빛 바다,
공항에서 나오자 우릴 맞아주는 야자수!
비록 오늘은 비가 오고 있지만 날씨도 좋아서 너무나 기분이 좋았답니다.
마치 장난감같은 알록달록한 색상을 가지고 있는 다음 GMC, 목마르고 배고플 때마다 음료수와 과자를 마음껏 가져와서 먹을 수 있고, 닌텐도 Wii 도 있더라구요! 테니스도 쳐봤습니다.
그 무엇보다 좋았던건, 한 사람당 한 개씩 지급된 최신형 노트북! 와아 감동을 받을 수 밖에 없었어요 정말.

어제는 점심을 먹고 다른 개발자/기획자 님들과 함께 농구를 했답니다. 학교 농구동아리에서 활동을 하는데, 여기 와서도 농구를 할 수 있을 줄은 몰랐어요. 저 말고 다른 인턴분들은 탁구도 치고, 배드민턴도 치시더라구요~

아, 전 뭔가 진지한 컨셉의 포스팅을 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안어울린다 이렇게 신나는 포스팅을 제일 먼저 하게 되었네요. 다른 인턴 분들 모두 새 노트북을 받고서는 신나셔서 프로젝트들을 진행하시느라 많이 바쁘신가봐요. 그 분들이 멋진 사진을 많이 가지고 계신데..ㅠ
제가 얼른 포스팅 하라고 쿡쿡 찌를게요 히히 :)

그럼 조만간 새로운 소식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따뜻한 연말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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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찐후후 2007/12/28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 ^ㅁ^

  2. freewill93 2007/12/29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어째서 캐치볼은 빠지냐고 -_-;

    야구 천국~~~ 불신 지옥~~~~

    다음 슬러거스 만만세~!!!

  3. 흰둥+ 2007/12/29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만세 ㅎㅎ

    하지만 농구도 좋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