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개인적으로 한글은 영어-정확히 말하자면 미국어-의 알파벳 보다 '월등히' 우월 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게다가 이렇게 쓰는게 당연하기 때문에 한글로 우선 한문단을 적고 영어로 '번역'을 하였습니다. 영문과 한글 문장 사이에 의미상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저작자의 의도는 한글 문장에 우선합니다.)
(This posting is translated to English after written in Korean. Writer's can be changed, modified incidentally. In that kind of situation, Korean Sentences has priority to be real meaning.)


콩나물 맵이 현재까지는 국내에서밖에 서비스를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진욱아 야식사와 팀에서는 구글맵을 이용하여 전세계 서비스를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Unfortunately, Congnamul map - which we use in our project, MAPLOG - is cover only South Korea region. So Jinuka Yasixawa decided to use Google Map to cover all over the world.


API를 사용할수도 있었지만, 이전에 했던 작업과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구글맵을 조각별로 받아오기로 했습니다. (첨부한 main.js 파일을 뜯어보시면 여러분들도 분석해 보실 수 가 있습니다.)

API could be used in MapLog but we use try to use 'piece of Google Map Image', just same as Congnamul map. (Also you can do it, if you look up attached file "main.js")



구글맵은 mt0 ~ mt3 까지의 네개의 다른 서버를 사용합니다.
Google use four image servers between mt0 to mt3.

http://mt0.google.com/
http://mt1.google.com/
http://mt2.google.com/
http://mt3.google.com/




http://mt0.google.com/mt?n=404&v=w2.66&x=5&y=11&zoom=12&s=Galileo

x, y에 해당하는 숫자들은 모두 zoom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것은 스크립트 파일에 정리가 되어있을텐데, 도저히 분석할 방법이 없어서 포기하였으니 혹시 아시는 분은 리플로 달아주시면 제가 아침에 던킨을 쏘도록 하겠습니다 -ㅅ- ;;;;;;

those x, y numbers are concerned with zoom. It is 'may be' in attached Script file... I gave up :(




그리고 맨 마지막에 갈릴레오 부분에 해당하는 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And "s=Galileo" part is same as below


e = (x*3 + y)%8
"Galileo".substr(0 , e);


여러분들도 이렇게 하시면 구글맵의 부분 조각들을 쉽게! 사용하실수 잇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아마도요 ㅋㅋㅋㅋㅋㅋ
그럼 저는 여기까지!^^ 오늘도 아무 도움 안되는 [나름 테크노트]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Thank you.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주소 :: http://gi.daum.net/trackback/4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두루미 2008/02/09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팀 이름 다시봐도 안습이네...

'맵로그'를 만드는 중에 제가 맡은 부분인 GPS 경로 Parsing을 하다보니

XML을 쓸 일이 많았습니다.

Maplog ver 0.2.0까지는 그냥 while문을 돌면서

"줄파싱" 을 했었는데 -_-;;;;;

(이것 참 부끄러워서 줄파싱 소스는 공개할 수 가 없습니다 ㅠ_ㅠ)

우선 첫째로는 XML을 쓰면서 줄파싱 + Substr 콤보를 쓰면 안된다는 양심의 호소-_-

그리고 비록 인턴 나부랭이 이지만

'나름 개발자' (뭐 저야 개발새발할때의 그 개발자-_-이지만요)로서의 자존심? 가오? 간지? +_+

그래서 Xstream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xstream.codehaus.org/index.html


두둥!!!

xstream 홈페이지에 가면 2분 튜토리얼 이라는게 있는데

엄청 잘 써놨습니다. 그러나, 제가 필요한 방법으로는

쓸 수가 없다는 단점이 ㅠ_ㅠ


그럼 제가 썼던 방법대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타겟이 될 XML 형식을 분석해야 하는데요

아래와 같은 파일을 읽어와서 파싱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담은 못하지만 클릭하면 크게 나올수도 있습니다.


우선 가장 먼저 할 일은 위의 XML구조대로 클래스를 만드는 것입니다.

원래는 각 노드별로 클래스를 만들어야 되는데

(대충 봐도 위의 파일을 파싱하려면 클래스만 대여섯개 만들어야겠죠?)

클래스가 너무 많아지면 복잡해지니까..

아래와 같은 꽁수를 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inner class를 사용하는 것인데요. 이렇게 하면 하나의 XML파일당 하나의 클래스만

만들면 되니까 소스가 깔끔해지겠죠?+_+

Tutorial에는 getter와 setter를 쓸 필요도 없고 private이던 public이던

아무 상관이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예의상 적어줬습니다! >ㅇ<

---------------------------------

그런데 위에 빨간색 XML을 다시 살펴보면

trkseg 속의 "trkpt" (트랙 포인트)는 여러번 반복이 됩니다.

(이부분이 xstream의 웹페이지의 튜토리얼에 잘 나와있지 않습니다 ㅠ_ㅠ)


private List<Trkpt> trkseg = new ArrayList<Trkpt>();



이럴때는 위에서 보이는 것처럼 리스트를 쓰면 되는데

중요한 점은 new ArrayList 뒤에 <Trkpt>와 마찬가지로 형식을 지정해 줘야 한다는점!! >ㅇ<

(이게 안나와 있어서 한참을 고생했습니다 ㅠㅠ)

이제는 위에서 설정한 클래스를 어떻게 쓰는지 알아봅시다!!!  ;ㅇ;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일을 읽어와서... 저렇게 쓰면 되요 =_= 간단하죠??

attribute로 되어있는 "lat" 과 "lon"은 useAttributeFor 라는 메소드를 사용하면 되구요

(밑에있는 registerConverter는 신경스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바로

xstream.fromXML(fis);

(fis 는 file input stream의 준말입죠^^) 를 사용하시면 

Gpx 형식의 xml이 툭 튀어나와서 myGpx속에 담기게 됩니다 +_+

생각보다 쉽죠?+_+

그럼 다음시간에는 XStream을 이용한 XML 형식변환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주소 :: http://gi.daum.net/trackback/4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전찐후후 2008/02/06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xtream 이라는 라이브러리가 있다는 것을 NG팀이 알려주었답니다. ^ㅁ^ 여러모로 고마워요 ^ㅁ^

[GI] GI! DNA lens에 포착!

2008/01/16 13:47 by 전찐a

얼마 전부터 다음 DNA Lens에 우리 블로그도 등록이 되어서 서비스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우왕ㅋ굳ㅋ

http://dna.daum.net/lens/334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념 샷


앞으로 더욱 재미있고 알찬 인턴생활를 올려야겠습니다! ^ㅁ^

ps. DNA 박상길님께서 DNA블로그에 다음라이코스글로벌인턴십을 소개하는 글을 올려달라는 요청을 하셨습니다! 만세만세 만만세! +ㅁ+
재미있는 제주도 생활, 에피소드 등등을 올릴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ㅁ^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프로젝트 수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1.12 두번째 제주여행  (4) 2008/01/22
[ GI ] GMC 마지막 출근날  (3) 2008/01/18
[GI] GI! DNA lens에 포착!  (2) 2008/01/16
[GI] 안개 자욱한 밤의 GMC  (2) 2008/01/15
[GI] 험난했던 비자발급기(시조버전)  (3) 2008/01/11
[ParkyPark] GMC 가는길!!!!  (0) 2008/01/10

트랙백 주소 :: http://gi.daum.net/trackback/3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GI] 안개 자욱한 밤의 GMC

2008/01/15 14:28 by 전찐a

1월 11일 안개가 아주 많이 꼈을때 찍은 사진입니다. (비타민팀의 규하님이 찍었어요!)
우리만 보기 아까워서 올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graph by 규하


클릭하면 사이즈업! +ㅁ+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주소 :: http://gi.daum.net/trackback/3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FK 2008/01/15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자동차 회사 GMC를 생각했답니다;

  2. dlzh 2008/01/15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날 정말 인상적이었죠
    다들 비행기 안떠서 걱정하셨는데 구경하는 사람이야 멋지기만 했더랍니다 ㅋㅋ
    제주에서 이렇게 안개를 볼 일이 거의 드물기 때문에 더 기억에 남는군요
    이뿌게 나왔네요~^^
    잘보고 갑니다




라이코스 가자가자

어메리카 가자가자

어메리카 가기위해
미국비자 필요하네

미국비자 받으려면
미대사관 가야하네

여러서류 복잡서류
서류정말 복잡하네

호적등본 보증서류
재학증명 성적증명

여권유효 육개월전
사진크기 5X5만








이공공팔 공일공구 (2008 01 09)
오후엿시 오십오분

대한항공 KE1258
제주도뱌 서울슁슁 (뱌=바이,bye)

내자리는 오일에이(51A)
승빠이는 오일에프(51F, 비타민의 장승권님)

AB DEF GH (통로 빈자리 띄움)
한줄앉아 주르르륵








이공공팔 공일일공
아침일찍 대사관에

서울공기 너무춥다
안내듣고 건물로고(Go)

인터뷰는 금새끝남
뱅기시간 한참남음

현철님의 점심약속
파토났네 파토났어

다른이는 미리약속
나는결국 교보문고

두시간을 뻐팅기다
점심약속 겨우잡네

비타민팀 유승언니
최고최고 만만세다








이공공팔 공일일공
오후닷시 사십분에

김포출발 제주도착
대한항공 KE12XX

오후닷시 이십분에
수속모두 마쳐야해

아니근데 이게뭐야
네사람이 늦는다네

난리법썩 시끌벅적
결국에는 담비행기

투덜투덜 투덜투덜
궁실궁실 궁시렁렁

오후엿시 오십분차
대기시간 너무길다

투덜투덜 투덜투덜
궁실궁실 궁시렁렁

이번에도 주르르륵
날개들이 제대로옆

이번에도 승빠이는
에프라네 에프에프

여덞시에 제주도착
제주공기 너무따뜻

내일부터 정상출근
으아아아 으아아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주소 :: http://gi.daum.net/trackback/3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Elaine Shin 2008/01/11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아 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장승권 2008/01/11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쌍쌍이 막나가는 구나ㅋㅋㅋㅋ

  3. 허재창 2008/01/17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 제일 마지막의 으아아아 부분이 강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진한 여운을 남기네요 ㅋㅋㅋ

[ParkyPark] GMC 가는길!!!!

2008/01/10 10:50 by ParkyPark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회사 - 숙소 - 회사 - 숙소 - 롯데마트 - 숙소 - 이마트 - 숙소 " 로만 뱅글뱅글 돌다보니

요즘 부쩍 살이 찌는게 아닌가 싶어서... ㅠ_ㅠ 당분간은 아침에 숙소에서 GMC까지 걸어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3일 전에 한번 걸어가봤고 오늘은 그 두번째!! >ㅇ<



비자를 만들러 서울로 휘릭~ 떠니버린 ipuris님의 디카를 손에 들고 메르헨을 나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르헨을 나오면 처음으로 보이는 언덕 (사실 언덕이락 보기에는 조금 민망하죠 ㅎㅎ)

....그래도.. 산, 언덕 등등을 워낙에 싫어해서 =_= (군복무도 '평택'에서 하는 바람에 산을

올라가본적이 없지요 -_-) .......ㅎㅎ 암튼 불평불만을 내뱉을 틈이 없습니다.

회사에 늦지 않으려면... 조금 더 서둘러야 하기 때문이죠 ㅠㅠ

(출입증을 안가져와서 다시 들렷다오느라 15분에 나왔거든요 ㅠ_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주도에서 본 신기한것 하나!!!!

.....저 나무에서는 진짜로 열매가 열릴까요?+_+

암튼 은행나무 대신에 저 나무가 많아서 무지 신기했습니다 ^^;;
(외국에 온듯한 느낌?+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제주도에 오면 돌하루방을 빼놓을 수 없죠!! >ㅇ<

KCTV 에서 오른쪽 으로 꺾어서 쭉 오다보면 꽤 큰 식당이 하나 있는데 그 정문 앞에

있는 녀석을 찍어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르헨에서 GMC까지는 ......음.. 바싹 걸어서 한 50분 정도 걸리니까...
한 6,7km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여름에 저 길에 가로수들의 잎이 활짝 피면

꽤 멋질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군부대 들어가는 길에 있는 갈대 숲(숲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민망합니다^^;; )

군부대 앞이라.. 예의상 촬영은 이거 한장만 하고 계속 길을 걸어갔습니다!+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월정사 까지 1.2km!!!!!!!!

월정사에서 한 6,700미터 정도 더 가면 GMC니까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힘들 내시고!!

고고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리책에서 "제주도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돌담을 쌓아 농작물들을 바람으로부터 보호....."

라는 구절을 읽은것 같은데;; 역시 백번 읽는 것보다 한번 보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ㅎㅎ

나즈막히 쌓인 돌담 밑으로 새싹이 파릇파릇........어? 지금 1월인데 =_=;;;

....제주도는 생각보다 따뜻해요~ (오늘 오후에는 13도까지 올라가더라구요^^)

아마 저 새싹들은 보리겠죠? +_+ 나중에 고귀한 한병의 맥주가 되어서 마트에서

다시 만나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여기가 정실역이군요!! ㅎㅎ 오동동 방향으로 고고!!!!

(음..찍사의 능력이 부족해서 사진이 어둡고;; 하얗고=_= 뭐 그렇습니다;; 이해해주시길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까 그 표지판에서 1.2km를 걸어 도착한 월정사!~ 아담~~~ 한 사찰입니다^^

시간이 5분 밖에 안남아서 조금 서둘러야 하지만 그래도 경내로 한발짝 들어가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온화한 미소의 부처님이 아침햇살을 등지고 저를 맞아 주셨는데요.

신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마음이 한결 편안해~ 짐을 느꼈습니다.

다음에는 조금 일찍 나와서 경내를 한바퀴 둘러보기로 하고!!


사찰에서 나와 GMC쪽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사찰과 GMC사이에 목장이 있는데 거기서 말(망아지?=_=) 사진도 찍고

넓은 초원을 보려고

발걸음을 옮기는데!!!!

뒤에서 버스 한대가 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인도가 잘 정비되어있지 않아서 차도로 걸어와야 하기때문에

위험합니다.. 항상 조심, 또 조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뒤를 돌아보니 -_- Daum 출퇴근 버스가!! >ㅇ< 하앍하앍....

그런데 아저씨꼐서 갑자기!! 버스를 멈추시더니 문을 열어주시는... 센스!! >ㅇ<

그래서 막한 500m는

버스를 타고와서 몸은 편했는데

블로깅할 사진을 미처 다 구하지 못해서 마음은 약간 불편했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다음 버스에서 내려서 다음으로 들어갔습니다 =_=;;




다음주 쯤에는 '월정사 & 이름모를 목장' 편이 이어집니다 >ㅇ<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주소 :: http://gi.daum.net/trackback/3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진욱아 야식사와] GMC 밤샘기

2008/01/09 10:10 by ParkyPark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욱아 야식사와 팀의 프로토 타입 ver 0.1 의 런칭 전날 입니다. ^^;;

보통은 8시 반에 퇴근 하는데;; 역시 학교에서도 시험 전날에 그러하듯

막판 작업은 항상 양이 많네요 신기하게도 ㅎㅎㅎ

그냥 저냥 일을 하다 보니 (그닥 시간낭비 한것도 많이 없었는데도 시간이 빨리 갔네요;; )

어느덧 12시를 넘어 1시, 2시.... 피곤하긴 한데.. 일은 빨리빨리 안되고..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원래 진욱님이 너저분~~ 하게 늘어놓고 일을 하는 성격이 아닌
(것으로 알고있는)데 정신이 없었는지... 책상이 복잡합니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식인 옥수수 수염차와 컵이 커서 좋다며 하루종일 커피를 타마셔서 어느덧 쩔어버린

일리컵... ㅠ_ㅠ 내일 한잔 더 사줘야겠습니다 -ㅇ- ;;

5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구글 맵 좌표를 콩나물로 변환하던 저도 최대 오차범위 20픽셀 이내에서

일단 해결을 봤고

진욱이랑 한이도.. 드디어 뷰어를 완성했습니다. +_+ 하악하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식사와... 포기를 모르는 팀이지" ㅋㅋㅋㅋ 당연합죠 +_+

GMC일정도 어느덧 2주밖에 안남았는데..

더 하얗게 불태워 봐야겠습니다^^;;


추가 사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주소 :: http://gi.daum.net/trackback/2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전찐후후 2008/01/09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욱오빠 지못미 ㅠㅠㅠㅠㅠㅠㅠㅠ

  2. 승권 2008/01/09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욱이 썩소사진은 뭐지??ㅋ

  3. 두루미 2008/02/09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예쁜 진욱이 피부 상했어ㅠㅠ

  4. ParkyPark 2008/02/12 0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씻기기는 하는데 -_-;;;;

사실 어제 저녁에 야식을 먹고 바로 잠드는 바람에 체해서 오늘 고생고생 하고 있답니다. 만병 통치약 부채표 까스활명수를 마셨는데 아직 아파요. 오늘은 아무래도 제대로 개발을 할 수 있는 컨디션이 아니다, 싶어서 저희 팀 내부 위키도 예쁘게 꾸미고, 오랜만에 블로그 포스팅도 하고 있답니다.



안녕하세요! [진욱아 야식사와] 팀의 ipuris 입니다. :)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12월 26일부터 시작된 다음 GMCGlobal Media Center 에서의 생활이 말이지요. 이제 이 곳의 구조에도 익숙해졌고, '야식사와'팀 답게 식당의 영양사 님과도 친해지고, 가끔 이곳 분들과 함께 농구도 하고 그렇게 지낸답니다.

아시다시피, 이번 다음라이코스 글로벌 인턴쉽은 각각의 팀이 기획/제안한 아이디어를 2달의 인턴 기간동안 직접 만들게 된답니다. 저희 '야식사와' 팀도 열심히 개발하고 있어요!제 옆에서 진욱이형이 열심히 개발하고 있구요, 앞에 있는 태준이형ParkyPark은 막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논문(?)을 들여다 보고 있어요. 아, 왜 논문을 보냐구요? 비밀이에요 >_< 태준이형 옆에 있는 진아전찐후후는 열심히 진아Lab을 가동시키고 있네요 +_+

하루하루가 지날 때마다 조금씩 모양이 갖춰지고 있는 걸 보며 즐겁게 일하고 있어요. 직접 기획한 아이디어를 내 손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일하는 것도 신나요.

아마 오늘내일 안으로 첫번째 프로토타입이 나올 것 같습니다. 목표는 내일 까지인데, 진행상황이 생각보다 빠르게 나가고 있어요. 흔치 않은 일입니다. 계획에 맞춰가는걸 넘어서 계획보다 앞서가고 있다니... -ㅁ-
기능 구현 쪽에 집중한 1차 프로토타입인데요, 아마 2차 프로토타입에서는 UI 측면에 대한 고민이 많이 적용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참, 저희 내일 서울가요!
비자 인터뷰 받으러 간답니다 :) 유후~
비자 발급받으려니 뭐 복잡한게 많더라구요.
그럼 인터뷰 잘 하고 와서, 다시 뵙겠습니다~



ps.
블로그에 이미지가 없으면 아쉽잖아요. 그쵸?
얼마전에 태준님이 GMC 내부에 있는 ILLY 커피에서 다음 텀블러를 구입하셨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일하는 내내 끌어안고 계세요 히히.
오천원 밖에 안하던데, 저도 하나 지를까 심히 고민 중이랍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주소 :: http://gi.daum.net/trackback/2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전찐후후 2008/01/08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을 따줄께 +_+

  2. Elaine Shin 2008/01/08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오천원 텀블러+ㅅ+

  3. ParkyPark 2008/01/08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서울 가구싶어요 ㅠㅠ 하악하악~~
    다들 비자만들러 서울가버리고 ;ㅇ;
    .......

    ..... 다들 외박 받았는데 혼자 영내 대기하는 기분 ㅠㅠㅠ

안녕하세요. [진욱아 야식사와] 팀의 ipuris 입니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배가 고프신 분들에게는 염장(!)이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무슨 일이길래 이렇게 빨갛게 경고글까지 띄우냐구요?

두두둥~
시작합니다.



저희 팀 개발 멘토이신 성범님께서 를 사주셨어요! >_<

매일 점심저녁을 GMC 식당에서 해결하는 저희를 보고는 영양보충 하러 가자시며,
제주도에 왔는데 회는 먹어봐야지 라시며,

토요일 저녁, 회를 먹으러 사주셨답니다! 꺄아~



여러분, 제주도 회를 드셔본 적이 있으신가요?
제주도 회랑 그냥 회랑 다를게 뭐냐구요?
오우, 노노, 다릅니다 달라요. 완전 달라요.

전주횟집이란 곳에서 먹었는데요, 바로 앞에 바다를 두고 있는 횟집이었답니다.
역시 회는 서울에 높은 빌딩에 있는 비싼 일식집보다, 이렇게 바닷가 바로 옆에서 먹어야 제 맛 인듯해요. 사실 서울에 높은 빌딩에 있는 비싼 일식집도 못가봤습니다만..
메뉴가 하나씩 하나씩 나오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햐~
맛있겠죠!
다양한 돔 요리도 나오고, DOM(Document Object Model) 아닙니다, 참돔 옥돔 하는 그 돔.. 게, 새우, 문어, 굴, 멍게, 개불 등등등...
정말 다양하게 맛있는 요리들이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맙소사, 그 모든 것들이 밑반찬이었데요!
메인메뉴같은 밑반찬에 눈이 휘동그래져 있었는데, 드디어 메인 메뉴가 나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저도 부산이 고향이라 남들 못지 않게 회를 많이 먹어 봤고 잘 먹는다고 생각하는데요, 와우, 역시 제주도 회는 퐌타스틱 그 자체였습니다 :)
두툼한 회를 한 입 집어먹으면, 햐아~
요리왕 비룡, 미스터 초밥왕에 나오는 휘황찬란한 미사여구를 갖다 붙여도 모자랄 정도였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포스팅하면서 사진을 보니 침이 꼴깍꼴깍, 정말 먹음직 스럽네요.
배부르게 회를 먹고, 지리 매운탕도 처음 먹어보고,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며 그 날 밤은 깊어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름다웠던 흔적만 남은 뒷 모습


맛있는 회도 먹고, 여러 가지 이야기도 하고, 기억에 남을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그리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주소 :: http://gi.daum.net/trackback/2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ParkyPark 2008/01/08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puris // 팔등신 미남이신 우리 멘토님의 얼굴을 함부로 올릴순 없지!! 잘했어!! 성범님 진짜 잘먹었습니다 ;ㅇ;

  2. 전찐후후 2008/01/08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 최고최고 캬오캬오 제주회짱! 멘토님도 짱! ^ㅁ^

  3. Elaine Shin 2008/01/08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님.....DOM 이라뇨.....=ㅅ=

  4. K 2008/01/08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뭐.. 일단 모자이크 처리는 감사;;
    맛있게 드셔주셔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저 많은 접시를 저렇게 다 비워본거 처음이네요.. ㅋㅋ

Let me introduce GI Members

2007/12/28 20:15 by 전찐a
2007 다음라이코스글로벌인턴십 Daum-LycosGlobalInternship 멤버들을 소개합니다 ^ㅁ^

총 3팀이 글로벌인턴십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HappySearch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비타민팀!
이규하 신유승 장승권 3명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My Scrap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Never Give up, 팀NG!
임진성 추승화 이태영, 동갑내기 3분!

Map log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진욱아야식사와팀~
백진욱 박태준 박한 전진아, 여기는 4명이네요 호호


  원래는 단체사진을 짠 하고 올렸어야하지만 ㅠ_ㅠ 제주에 도착한 날부터 날씨가 안좋아서 단체사진을 아직도 못찍었어요. 날씨가 풀리면 다음GMC앞에서 찍은 인증샷을 올리겠습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을 기대하세요 ^ㅁ^ 우후훗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주소 :: http://gi.daum.net/trackback/1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흰둥+ 2007/12/29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체사진은 오늘 아침 찍은걸로 제가 올리도록 하지요 ㅋㅋㅋ

  2. Alex Han 2008/01/02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단체 사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