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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9일, 라이코스에서 프로젝트 최종 발표를 했습니다.

그리고
2월 23일, 꼬박 하루걸려서 모두들 보스턴에서 잘 돌아왔습니다 :)
귀국하고 난 뒤 곧바로 알렸어야 햇으나,
다들 이번학기도 등록하기 때문에 1주일의 방학이 너무 귀했답니다.

그리고, 3월 6일.
다음 양재에서 최종 발표가 있었습니다.

실질적인 평가가 이루어지는 또 하나의 최종 발표라, 다들 긴장을 많이 한 상태에서 발표가 진행되었답니다.


마지막으로 3월 7일,
인턴십 수료식이 드디어 이루어졌습니다.

OT때 각자 타임캡슐에 썼던 글을 읽어봤는데, 왜이리 부끄러운지.
2달이 지나긴 지났나봅니다.


그때는 다들 서먹서먹해서, 산을 올라가는데도 한마디도 안하고 열심히 산만 탔었는데,
보스턴에서는 이동하는 차안에서 계속 떠들떠들거리고,
먹을때도 떠들거리고 ㅋㅋ
술먹을때는 가차없고 ㅋㅋ

2달동안 꼬박 달려온 인턴십이 그날로서 마무리가 되지만,
그때는 막상 실감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냥 또하나의 아웃도어 프로그램인 마냥,
선물받고 마지막 뒷풀이 신나게 놀고
또 만날 것같이 인사하고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아직도 보스턴인것같고, 제주도에서 탁구쳤던 기억이 생생한데
끝이라니............


한달이 지난 지금에서야 끝났다는 것이 실감이 납니다.
사실 이렇게 오래 지났는데 포스팅을 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허락도 안맡았어요 하하;

하지만 저는 아직, 여기 팀블로그에 포함되어있으니깐 써보려합니다.

보스턴 세미나 포스팅 그 이후,
GI들이 어떻게 생활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





매주, 금요일에 올려드릴께요 헤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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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laine Shin 2008/04/06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유후~

[Vitamin] 검색사이트를 소개합니다 +ㅅ+

2008/03/06 23:18 by Elaine Shin

안녕하세요 :D Vitamin 의 신유승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찾은 검색 사이트를 소개하려 합니다.
이미 알고 계시는 사이트도 있으시겠지만...^^;;
한 번 이용해보세요 :D

1. ask.com
검색 후 결과가 3단 구성으로 되어 있으며,
각각의 검색 결과에 마우스를 올리면, 해당 검색 결과가 활성화 되며
save my stuff 란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이를 이용하여 로그인을 따로 하지 않고 검색 결과를 스크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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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com에서 daum을 검색했을 때 화면입니다.



2. msdewey.com 
Live Search를 기반으로 한 검색 사이트입니다.
도서관 사서 같은 Dewey 여사가 검색을 안내합니다.
로딩부터 친절히...ㅎㅎ
혼자서도 잘 노는 Dewey 여사입니다.
하지만! 검색을 하지 않고 Dewey 여사만 지켜보신다면,
검색을 재촉하며 버럭하는 Dewey 여사를 보실 수 있을꺼에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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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을 안내하는 Ms Dewey 입니다.



3. tafiti.com
silverlight를 이용한 Live Search를 기반으로 한 검색 사이트입니다.
윈도우 화면의 크기에 따라 검색 결과의 배치가 resize가 가능합니다.
좌측 하단에 컬렉션 별 아이콘이 있으며,
검색 결과를 드래그 하여 우측에서 드랍을 하면, 스크랩을 할 수 있습니다.
드래그 앤 드랍을 한 위치에 여러번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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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fiti에서 daum 을 검색한 후, news보기를 한 화면입니다.



4. chacha.com
대화형 검색 엔진, chacha 입니다 ;D
검색창에 검색할 키워드를 누르면 기존 검색과 같은 검색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때, search guide 를 클릭하시면, 좌측에 대화창이 나타나고,
chacha 와 대화를 통해 원하는 검색 결과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search guide 는 메일 주소를 이용하여 계정을 만드시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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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cha.com의 첫화면입니다 :D



5. songtapper.com
곡명은 생각나지 않지만, 노래를 찾고 싶을 때!!!
검색 하고자 하는 노래의 박자에 맞게 스페이스 바를 누르면,
그 박자에 해당하는 노래를 검색해주는 사이트입니다.
정확하게 콕!! 집어서 원하는 노래를 검색해주는지는 모르겠지만;ㅅ;
박자로 노래를 검색한다는 시도는 새로운 것 같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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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Tapper 첫 화면입니다.



이 외에도 다른 재미있는 검색 사이트가 많았어요 :D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포털 사이트 말고도,
특색있는 검색 사이트가 많다는 걸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ㅎㅎ
한 번 사용해보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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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11 2008/03/13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ㅋ

회색 글씨로 시작하는 by ipuris 시리즈, 그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는 Net Neutrality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Net Neutrality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Don Kosac 라이코스 CTO의 말에 따르면 '모든 패킷은 공평해야 한다.'라고도 말했는데요, 이는 제 이전 포스팅에서 간단하게 언급하기도 했었던 내용입니다.

관심이 생겨서 인터넷을 통해 이것저것 찾아보니 'ISP들이 특정 회사의 패킷을 우선적으로 처리해서는 안된다'라는 예를 주로 들더라구요. 이를테면 티스토리와 이글루 서비스가 있는데, ISP에서 티스토리에서 발생하는 트래픽에 우선적으로 패킷을 할당하게 되면 티스토리는 속도가 매우 빠르고, 이글루는 사용하기 힘들 정도로 느려지게 되는 것이지요.

좀 더 정확한 설명이 있어서 여기에 첨부합니다.



 

이미 인터넷을 주 사업 영역으로 하는 회사는 수도없이 많습니다. 세계적으로는 구글Google, 이베이E-bay, 유튜브YouTube, 마이스페이스MySpace 등이 그렇고, 우리 나라만 하더라도 지금 제가 인턴을 하고있는 다음 뿐만 아니라 네이버, 파란 등의 포탈 업체는 물론, 싸이월드, 엠엔캐스트, 미투데이, 위자드웍스 등 크고 작은 기업들이 인터넷이라는 공간에 거의 전적으로 의존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예에서 보듯이, ISP는 이들 기업에 대한 사용자 접근을 원천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어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을 이용해서 그 사이트에, 혹은 서버에 접근해야만 하는 것을 전제로 하는데, 인터넷 세상의 유저들은 단 1초도 느린 것을 참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미 어느정도 영향력을 가지고 있고, 충분한 자금력 역시 가지고 있는 기업들의 경우에는 이 문제에서 어느정도 여유가 있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Net Neutrality가 중요하게 작용하는 곳은 바로 신생 기업들이겠지요. 반짝이는 아이디어 하나로 사업을 시작하는 기업들이 문제입니다. 이미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거대 기업들이 ISP와 손잡고 신생 기업들을 압박할 여지가 충분히 있으니까요.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인터넷 서비스에 있어서 '속도'의 문제는 절대적이잖아요.

Don Kosac은 프리젠테이션에서 '이미 답은 나와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말한 해답은 1889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 해, 미국의 스트로저는 (영어 스펠링을 모르겠습니다.) 전화 자동 교환기의 아이디어를 제안합니다. 교환수가 직접 전화를 연결해주던 방식에서 탈피한 새로운 방법이었는데요, 이 전화 자동 교환기의 발명으로 인해 교환수가 뒷 돈을 받고 특정 사람의 전화를 먼저 연결해주던 문제가 자연스레 해결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ISP의 입장에서는, 어쩌면 그들이 가진 일종의 권력을 내놓는 것과 마찬가지이겠지요. 반대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미국에서 이 Net Neutrality가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 어찌보면 왜 이제서야 이 문제가 조명받게 되었는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아직 이 Net Neutrality가 중요하게 다루어지지는 않는 듯 합니다. 하지만 곧 수면 위로 올라오겠지요? 결코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일은 아니니까요.
하긴, 앨빈 토플러가 지적했듯이, 기술의 발전은 이미 관련 법의 제정 혹은 정책의 결정 속도를 훨씬 앞지르고 있습니다. 정치적인 공방이 오가며 법의 제정이 미뤄지는 동안에, 법 제정을 무색하게 할 어떤 기술이 탄생해버릴 지도 모르겠습니다.



관련링크:
http://en.wikipedia.org/wiki/Network_neutr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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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대한민국은 Net Neutrality로 부터 자유로운가?

    Tracked from ipuris.net 2008/02/11 05:54  삭제

    Technical Trend in U.S. 프리젠테이션에 따른 두 번째 포스팅, 이번에는 Net Neutrality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고 한다. Net Neutrality, 이번 라이코스 Don Kosac의 프리젠테이션으로부터 처음 알게 된 개념이다. 우리 나라에선 아직 생소한 개념이다. (혹은 나 혼자만 모르고 있던 것일수도...)Don Kosac의 표현을 빌리면 '모든 패킷은 공평해야 한다.' 정도인데, 위키피디아Wikipedia에서는 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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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ipuris] 정보 격차가 없는 세상

2008/02/06 23:32 by ipuris

Technical Trend in U.S. 프리젠테이션을 보고 적게 되는 첫 이야기입니다. '다음 커뮤니케이션'의 입장도, 'Daum-Lycos Global Internship 1기'의 생각도 아닌, 단순히 제 개인적인 생각을 포스팅 하는 것임을 명확히 밝히고 싶습니다. 이 글은 제 개인 블로그에도 포스팅 된 글을 이 블로그의 특성에 맞게 수정한 것임을 밝힙니다.



뭔가 대단한 것인마냥 위에 회색으로 글을 적어놨습니다만, 사실 아무것도 아닌 글이니 그저 편하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



Don Kosac씨가 내놓았던 장난감 같은 어린이용 노트북으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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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시죠? 이 노트북.


앞의 프리젠테이션과 관련된 포스팅에서도 밝혔듯이, 이 노트북에서 기술적인 부분보다 더욱 인상적이었던 것은 Don Kosac님이 언급했던 정보격차와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정보화시대, 이미 지금 이 시점에서도 수많은 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전송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IT, Information Technology 시대입니다. '정보는 권력이다'라는 말은 어느 덧 진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IT가 발전하면 발전할 수록, 그 IT가 세상을 변화시킬수록 정보격차는 심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IT 교육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져있지 않은 환경(그것이 국가이든, 지역이든, 계층이든)이 훨씬 더 많다는 점은 정보격차가 대를 이어 심화 누적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을 불보듯 뻔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Don Kosac 님은 이 점을 지적하며 이러한 초저가의 어린이용 노트북이 긍정적인 역할을 해 줄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이 노트북은 바로 그런 역할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노트북에는 간단한 워드 프로세서나 웹 브라우저 이외에도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이선Python을 배우고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제대로된 학교도 찾기 힘든 아프리카의 오지나 극심한 빈부격차가 발생하는 중동 산유국의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이 노트북은 공급될 수 있고, 그것이 정보격차를 줄이는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혹자는 이것도 결국 더 많은 상품을 팔기 위해 자본주의가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가는 과정이자 신자유주의적인 침략이라고 할 수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를 하는 Don Kosak의 눈동자에서 제가 느낀 것은 도덕적 당위에 기초한 꿈이며, 이상이었습니다.

어떻게 돈을 더 벌어볼까 하는 사람이 세상에는 참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남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만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긴 합니다. 모든 의지를 그러한 시각으로만 이해하는 사람 역시 많습니다. 그 사람을 비난할 마음은 없습니다. 개인의 행복은 분명 그 무엇보다 우선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세상에는 어떻게 모두가 함께 잘 살수 있을까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 역시 이 세상에는 많다고 믿습니다.



Don Kosak의 이야기를 들으며 불현듯 생각난 것이 있습니다.
방학을 하기 직전, 학교에 진대제 전 장관이 와서 초청 강연을 했을 때 그의 프리젠테이션 자료에서 보았던 영상입니다. 2006년 6월 그가 노무현 대통령에게 IT839와 관련된 브리핑을 하던 모습을 담은 YTN의 돌발영상 프로그램 입니다.

이제는 유비쿼터스Ubiquitous가 지겨울 정도로 흔한 말이 되어버렸지만, 2004년 당시에는 전혀 와닿지 않는 생소한 단어였습니다.

지루하신 분은 1분 22초부터 보시기를!


이 영상에서 우리가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은 이 단어가 아닐까요.
'누구나.'

이미 서울에서는 Wibro가 서비스되고 있고, 대한민국 전역에서도 Wi-Fi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유비쿼터스 세상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모습에 '누구나'라는 단어를 연관시키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아직은요.



실현될 수 없는 유토피아라 할 지라도, 그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모두 함께'를 꿈꾸는 사람들이 존재하는 한, 아직 이 세상의 미래는 희망적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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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정보 격차가 없는 세상, 모두가 함께 행복한 미래를 꿈꾼다.

    Tracked from ipuris.net 2008/02/06 23:35  삭제

    어제, 보스턴 현지시간 1월 29일, 라이코스 CTO인 Don Kosak씨에게 한시간 가량 간단하게 Technical Trend in U.S.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받았다. 여러 가지 흥미로운 내용이 있어서 차례로 포스팅을 할 생각이다. 이 글은 그 첫 번째 포스팅으로써, '정보격차'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한다.오른쪽이 Don Kosak. 왼쪽은 ipuris. 운 좋게 주사위 추첨에 당첨되어 선물로 Robot에 관련된 책을 받고 있는 모습.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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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한글은 영어-정확히 말하자면 미국어-의 알파벳 보다 '월등히' 우월 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게다가 이렇게 쓰는게 당연하기 때문에 한글로 우선 한문단을 적고 영어로 '번역'을 하였습니다. 영문과 한글 문장 사이에 의미상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저작자의 의도는 한글 문장에 우선합니다.)
(This posting is translated to English after written in Korean. Writer's can be changed, modified incidentally. In that kind of situation, Korean Sentences has priority to be real meaning.)


콩나물 맵이 현재까지는 국내에서밖에 서비스를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진욱아 야식사와 팀에서는 구글맵을 이용하여 전세계 서비스를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Unfortunately, Congnamul map - which we use in our project, MAPLOG - is cover only South Korea region. So Jinuka Yasixawa decided to use Google Map to cover all over the world.


API를 사용할수도 있었지만, 이전에 했던 작업과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구글맵을 조각별로 받아오기로 했습니다. (첨부한 main.js 파일을 뜯어보시면 여러분들도 분석해 보실 수 가 있습니다.)

API could be used in MapLog but we use try to use 'piece of Google Map Image', just same as Congnamul map. (Also you can do it, if you look up attached file "main.js")



구글맵은 mt0 ~ mt3 까지의 네개의 다른 서버를 사용합니다.
Google use four image servers between mt0 to mt3.

http://mt0.google.com/
http://mt1.google.com/
http://mt2.google.com/
http://mt3.google.com/




http://mt0.google.com/mt?n=404&v=w2.66&x=5&y=11&zoom=12&s=Galileo

x, y에 해당하는 숫자들은 모두 zoom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것은 스크립트 파일에 정리가 되어있을텐데, 도저히 분석할 방법이 없어서 포기하였으니 혹시 아시는 분은 리플로 달아주시면 제가 아침에 던킨을 쏘도록 하겠습니다 -ㅅ- ;;;;;;

those x, y numbers are concerned with zoom. It is 'may be' in attached Script file... I gave up :(




그리고 맨 마지막에 갈릴레오 부분에 해당하는 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And "s=Galileo" part is same as below


e = (x*3 + y)%8
"Galileo".substr(0 , e);


여러분들도 이렇게 하시면 구글맵의 부분 조각들을 쉽게! 사용하실수 잇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아마도요 ㅋㅋㅋㅋㅋㅋ
그럼 저는 여기까지!^^ 오늘도 아무 도움 안되는 [나름 테크노트]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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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루미 2008/02/09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팀 이름 다시봐도 안습이네...

'맵로그'를 만드는 중에 제가 맡은 부분인 GPS 경로 Parsing을 하다보니

XML을 쓸 일이 많았습니다.

Maplog ver 0.2.0까지는 그냥 while문을 돌면서

"줄파싱" 을 했었는데 -_-;;;;;

(이것 참 부끄러워서 줄파싱 소스는 공개할 수 가 없습니다 ㅠ_ㅠ)

우선 첫째로는 XML을 쓰면서 줄파싱 + Substr 콤보를 쓰면 안된다는 양심의 호소-_-

그리고 비록 인턴 나부랭이 이지만

'나름 개발자' (뭐 저야 개발새발할때의 그 개발자-_-이지만요)로서의 자존심? 가오? 간지? +_+

그래서 Xstream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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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xstream.codehaus.org/index.html


두둥!!!

xstream 홈페이지에 가면 2분 튜토리얼 이라는게 있는데

엄청 잘 써놨습니다. 그러나, 제가 필요한 방법으로는

쓸 수가 없다는 단점이 ㅠ_ㅠ


그럼 제가 썼던 방법대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타겟이 될 XML 형식을 분석해야 하는데요

아래와 같은 파일을 읽어와서 파싱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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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담은 못하지만 클릭하면 크게 나올수도 있습니다.


우선 가장 먼저 할 일은 위의 XML구조대로 클래스를 만드는 것입니다.

원래는 각 노드별로 클래스를 만들어야 되는데

(대충 봐도 위의 파일을 파싱하려면 클래스만 대여섯개 만들어야겠죠?)

클래스가 너무 많아지면 복잡해지니까..

아래와 같은 꽁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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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inner class를 사용하는 것인데요. 이렇게 하면 하나의 XML파일당 하나의 클래스만

만들면 되니까 소스가 깔끔해지겠죠?+_+

Tutorial에는 getter와 setter를 쓸 필요도 없고 private이던 public이던

아무 상관이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예의상 적어줬습니다! >ㅇ<

---------------------------------

그런데 위에 빨간색 XML을 다시 살펴보면

trkseg 속의 "trkpt" (트랙 포인트)는 여러번 반복이 됩니다.

(이부분이 xstream의 웹페이지의 튜토리얼에 잘 나와있지 않습니다 ㅠ_ㅠ)


private List<Trkpt> trkseg = new ArrayList<Trkpt>();



이럴때는 위에서 보이는 것처럼 리스트를 쓰면 되는데

중요한 점은 new ArrayList 뒤에 <Trkpt>와 마찬가지로 형식을 지정해 줘야 한다는점!! >ㅇ<

(이게 안나와 있어서 한참을 고생했습니다 ㅠㅠ)

이제는 위에서 설정한 클래스를 어떻게 쓰는지 알아봅시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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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을 읽어와서... 저렇게 쓰면 되요 =_= 간단하죠??

attribute로 되어있는 "lat" 과 "lon"은 useAttributeFor 라는 메소드를 사용하면 되구요

(밑에있는 registerConverter는 신경스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바로

xstream.fromXML(fis);

(fis 는 file input stream의 준말입죠^^) 를 사용하시면 

Gpx 형식의 xml이 툭 튀어나와서 myGpx속에 담기게 됩니다 +_+

생각보다 쉽죠?+_+

그럼 다음시간에는 XStream을 이용한 XML 형식변환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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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찐후후 2008/02/06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xtream 이라는 라이브러리가 있다는 것을 NG팀이 알려주었답니다. ^ㅁ^ 여러모로 고마워요 ^ㅁ^

제주생활 에피소드 총정리편!

2008/02/01 08:24 by 전찐a
제주도 생활을 1달동안 하면서 재미있었던 에피소드 몇개를 소개하려합니다 :)


1. 제주관광의 가장 커다란 적! 날씨!

 1월 1일과 1월 12일 두번의 외출이 있었으나 그때마다 경의적인 폭설과 폭우과 안개가 끼는 경우가 발생하였답니다. 하지만 승권이오빠가 포스팅했다시피.....

"날씨는 우리가 노는데 전혀 지장이 되지 않았다."

 왜나하면 아직 한창인 대학생들아니겠습니까~~~ 우하하하하하~~~~~ 하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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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파도와 짙은 안개, 그리고 비. 그렇지만 우리는 성산일출봉을 올랐다. photo by ipu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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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일출봉 위에서 기념사진! photh by 재창님



2. 512주점 vs 432야식

 제주도에서 2명씩 5방에서 각각 생활을 하였는데 그 중 2방에서는 밤마다 뭐시기 한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이름 하여 512호 주점과 432호 야식! 밤마다 512호에서는 술파티가, 432호에서는 야식파티가 이루어졌는데요. 제주도 생활 내내 술마시고 싶은 사람은 512호로, 야식먹고 싶은 사람은 432호로 모여서 야금야금 먹었습니다. 결국에는 다들 두둥실 살쩌서 서울로 올라갔으나 정작 주동자인 432호 이규하님은 그대로로 올라갔고 512호 박태준님은 한번도 주사를 부리거나 필름 끊기는 일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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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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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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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승권


3. 운동 열풍
 
 운동 열풍의 시초는 다음의 철원님! 다음 사내 야구팀인 다음 슬러거스의 리더로 GI 멤버중에 유일하게 야구글러브를 가지고 있는 비타님팀의 이규하님과 제주도 도착하자마자 캐치볼을 즐겼답니다. 그 모습을 본 나머지 멤버들도 가만히 있지 않았죠. 점심 먹고 벌어진 직원분들간 농구경기에 참가하거나 실내 휘트니스 센터에서 러닝머신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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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하는 한과 규하 그리고 다음분들


 그 중에 GI 멤버 전원간의 열풍을 몰았던 것은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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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하게 탁구하는 진욱



 어느날 야근을 하면서 GMC안을 어슬렁 거리던 한 멤버가 발견한 것이 있으니 바로 탁구!! GMC안에는 실내 탁구를 즐길 수가 있었던 말이 말이 말입니다~~~~~~~~~~~~~~~~~ 그 날 이후로 못하는 멤버까지 탁구를 배워가면서 열풍에 참가하였고, 잘하는 멤버들을 주축으로 토너먼트 전까지 이루어졌답니다. 토너먼트의 승자는 NG팀의 진성님~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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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자 진성 전혀 상관없는 사진 ㅋㅋ


 

4. 카페 일리의 그녀(?)

 GMC1층 로비에는 일리 카페가 있답니다. 커피를 좋아하는 한 GI 멤버들이 자주 들락 거리 던 중 눈에 번쩍 뜨인 카페 일리 알바분! 임수정을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닮으셔서 그때 부터 GI 멤버 사이에서는 '일리녀'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일리녀 보러 일리가자'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인기가 좋았는데요, 마지막 일리를 떠나기 전에는 일리카페 분들과 기념 사진을 찍었답니다. :) 안녕 일리의 그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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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녀 :) 으으으으 못 나왔어요ㅠㅠ 더 이쁜데 ㅠㅠ




5. 비타민팀 유승님, 멘토파문!

 GI의 각 팀마다에게는 다음에서 실제로 근무하시는 기획멘토님과 개발멘토님이 계셔서 언제나 조언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사건은 바야흐로 1월 10일?, 심심한 GI들에게 단물같은 휴식을 주러 나타나신 분이 있었으니 바로 다음의 재창님!

 재창님이 처음 오셨을 떄, 때마침 비타민팀의 유승님이 NG팀 진성님에게 자바스크립트 관련하여 무엇을 알려주고 있었는데, 그것을 본 재창님이 나중에 한 말씀.

 "여자분은 멘토이신가봐요 ^^"

 크헉.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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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실때가 아닙니다 ㅋㅋ





6. 노래공격 당한 야식사와 태준님.

 바야흐로 1월 12일, 두번째 제주여행 후, 노래방에 갔었을 때 일입니다. 평소에 야근근무를 가지고 티격태격을 하던 야식사와의 진아님이 태준님에게 이런 노래를 바쳤답니다.

 "닥쳐~~~ 닥쳐~~~~ 닥쳐~~~~~ 닥치고 내말들어! (크라잉넛의 말달리자)"

 흔쾌이 한방을 날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사이드) 야식사와의 박한의 고백(?)
 "(유승님을 바라보며) 너~라고 부를께~~~ (이승기의 내여자니까)

 (사실은 그냥 노래부른겁니다 ㅋㅋ 오해마시길 '-')



7.생일에도 야근하신 ㅠㅠ 승화님



 마지막 출근날인 1월 18일에 NG팀 승화님의 생일이였습니다 :) 센스있게 같은팀의 진성님의 케이크를 사와서 아침을 상큼한(?) 생일 축하 분위기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중간발표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라서 야근이 불가피했던 상황인지라 생일에도 야근을 하셨답니다 ㅠㅠ 흑흑 요즘도 초금 아프신 승화님~ 완쾌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흐뭇해하는 승화님 :D




8. 비타민팀 개발 에피소드

 유승님 曰

 :  HappySearch 프로젝트를 수행하기위해는 탭을 만드는 작업을 해야했으나, 이를 직접 만드려니 한숨만 푹푹 나왔었답니다. 그런데! 때마침 open API 교육을 통해 ext.js 라이브러리를 알게 되었고 간단히 이용하여 탭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거 없었으면 아마 지금도 탭 만들고 있지 않았을까 하는...-_-; ㅎㅎㅎ


9.진욱아야식사와팀 : 콩나물을 뒤지다!

 진욱님 曰

 : 제주도에 도착해서 맨 처음 해야할 일이 flex에 콩나물 맵을 띄어놓는 일이였습니다. 그러나 두둥~ 콩나물은 open API를 제공하고 있지않다는 비극이 찾아왔고, 구글로 선회를 할까라는 고심이 있었지만, 멘토님의 적극 추천(^^)으로 콩나물 맵을 중심으로 하자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결정을 내린 후, 3일 내내 우리팀원들은 콩나물맵에 있는 모든 자바스크립트를 분석하였고 그 결과, 드디어 콩나물 맵을 flex에 온전히 띄여놓을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ㅠㅁㅠ 대감격. 분석하는 3일 동안 7000줄(-ㅁ-)에 다다르는 코드를 보고 순간 좌절(ㅠㅠ)도 했었으나 의지의 야식사와 팀원들은 승리하였답니다. 우하하하~ 그 순간을 어떻게 잊을리까 ^ㅁ^
 

10. NG팀 개발 에피소드
 
  진성님 曰

    :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힘들게 공부하고 구현했던 것들을 버리고 다른 방식으로 급선회했던 경우가 몇 번 있었습니다.
 - httpclient를 이용하여 돌려 받은 openapi의 xml형태의 데이터를 파싱하여 set하는 과정에서 처음엔 digester를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하루꼬박 걸려 만들었으나, 결국 멘토님의 추천으로 XStream을 이용하여 앞에 작업한 것 gg.
 - 며칠에 걸쳐 tab으로 스크랩북 설정화면을 구성하였으나 결국 frame을 나눠 각각의 화면을 보여줌으로서 그걸 사용할 필요가 없어졌다는...

OTL







와~~~ 제주도에서 이렇게 재미난(?) 일들이 일어났었군요 ^ㅁ^ 하하하하하

현재 보스턴에 와있는 GI들!!!! 보스턴에서도 재미난 일들이 벌어졌으면 좋겠습니다!! ^ㅁ^

마지막 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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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규하(ㅡㅡ) 2008/02/01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이 사람은. 고도의 지능적인 안티임에 틀림없다.

  2. 장승권 2008/02/01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몇은 한창인 대학생은 아닌데... 한참된 대학생?
    그리고 이건 고도의 지능적인 안티는 아니고 걍 대놓고 안틴인듯 큐하는 입다물고 찍은 사진이 없구만ㅋ

  3. likejazz 2008/02/01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리녀 저렇게 나오면 안되는데 ... 고도의 지능적인 안티임에 틀림없다.

  4. ParkyPark 2008/02/01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로 된 일리녀 사진을 올려줘 ㅠ_ㅠ

  5. ipuris 2008/02/01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리녀 잘 나온 사진 있는데 왜 이런거 올렸어 !
    고도의 지능적인 안티임에 틀림없다.

  6. 전찐후후 2008/02/01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이싸람들이 -_-;;

  7. 규하(ㅡㅡ) 2008/02/02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도의 지능적인 안티 모집 - 문의: 장승권(28세)

  8. 장승권 2008/02/02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만들어? 운영자:이규하(27세)

  9. 진성 2008/02/02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승의 감흥이 없었던 우리만의 토너먼트 ㅋㅋ
    GMC가 그리울땐.... 점심 저녁 뭐 먹을지 고민 고민,
    야근을 할때면(?) 어김없이 땀을 흘렸던 탁구장 생각,
    마지막으로 계속 먹어도 계속 채워지는 냉장고 음료수와 과자들 ㅠ
    보스턴도 그리워질일들이 생기겠죠 ? ㅋ

  10. 2008/02/02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균연령 25.8세 -_-

  11. 허재창 2008/02/11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리녀가 아니거나 포샵질을 심하게 한 듯...캡춰사진의 마력 ㄷㄷㄷㄷ;;;;;

제주도 마무리하며..

2008/01/31 01:38 by 다음 기회에

한달간의 제주생활은 너무 빨리 갔던것 같네요 한주는 세팅 한주는 계획과 테스트 나머지 두주는 열코딩 간간히 제주 여행도 하면서 숙소인 메르헨 하우스와 GMC를 오가며 빠쁘게 지냈던것 같습니다.
어떻게 됬든 제주를 마지막 정리하며 우리가 했던 프로젝트를 중간 정검을 했던 21일 제주 마지막 날을 회상하며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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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찍은 듯한 Daum Global  Media Center 밤에 조명때문에 더욱 멋스럽습니다. 낮에도 멋있지만 밤에도 한번 구경할만 합니다. 야근때문에 오는건 비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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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표는 제가 속한 비타민팀에서 팀에서 시작했습니다. 규하군이 열심히 발표하는 사진입니다. 저희팀은 extjs library를 기반으로 ajax,javascript,xml등을 사용하여 기존의 검색과 차별을 두고자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서울에서도 화상으로 저의 발표를 보고 있어서 긴장감은 더 했지만 규하군이 아주 잘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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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날 과음으로 또 떡실신중에 회의에 참석했던 진욱아 야식사와팀에 진욱이를 맞고 있는 진욱이 발표자에게 윙크를 날리는 무례를 범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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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자하신 우리 멘토님들 그러한 무례도 귀엽게 받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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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엔지팀입니다. 엔지팀이 초반 디비작업과 서버작업에 열심히 해줘서 나머지 팀들이 그덕을 잘 보았습니다. UI작업이 아직 덜 되어서 멋진 모습은 보스턴에서 볼수 있을듯 합니다. 이사진 자세히 보면 재밌습니다. 진성이는 모니터보고 발표하고 동식님은 먼가 손장난꺼리를 찾고 계시군요 유승이는 우리 프로젝트 디버깅 한다고 aptana 띠워져 있고 태준이는 카메라보고 현철님은 밖으로 진욱이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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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팀은 진욱아 야식사와팀입니다 플레쉬의 멋찐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재범님이 수고 했다고 유일 하게 말했던 팀입니다.  GPS,콩나물맵,사진을 잘버무려서 맛있는 밥상을 만든듯 합니다. 마지막  발표가 기대되는 군요 진욱이는 자기조 발표라 살아난듯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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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제주생활은 여기서 끝냅니다 하지만 제주가 끝이 아니라는거.... 와쯔압!!!
here is boston 보스톤에서의 생활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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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찐후후 2008/01/31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기대 +ㅁ+ 승빠이 기대할께요 +ㅁ+ 크크

얼떨결에 맛집찾아....

2008/01/30 09:00 by 다음 기회에

안녕하세요 비타민팀에 장승권입니다. 어느덧 제주생활을 정리 하고 여기 머나먼 나라 미쿡 보스톤에서 제주 마지막 시간을 정리하네요 마지막 주말 중간발표 준비로 모두들 바뻐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다들 출근을 하는 불상사가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다른 팀과 다르게 일찍퇴근에 일찍출근했던 저희팀은 현철님을 꼬셔서(?) 제주 맛집을 찾아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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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 likejazz 상길님  
운전스킬-90  아이템-자동차,제주 맛집 지도 
특이사항-운전을 직각으로 함 난지농업연구소 앞에서 커브틀때 연구소로 들어가는줄 알았음
선탑자 : 현철님
아이템-canon 카메라,맥북,법인카드
특이사항-30대 중반은 넘는 것으로 추정됨,알람 없이 항상 6시기상 할수 있음 누구든
              무릎 꿇게 만드는 법인카드스킬을 가짐
네이게이션 : 왜 있는지 알수 없음(일딴 켜지만 다 무시 상길님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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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도착지는 제주에서 kbs,mbc,sbs에 다 소개 되었다고 간판이 붙어 있는 제주 국수집입니다. 사진은 고기국수인데 전 배불리 맛있게 먹었지만 사람들은 별로 였나 봅니다. 표정들이 다먹기 힘들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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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리 고기 국수를 먹었으니 커피가 땡겨 illy를 원하시던 현철님을 의견을 뿌리치고 상길님이 추천하신 초콜렛 카페에 갔습니다. 제주에서 제일 번화가에 위치하고 있고 독특한 맛을 자랑 하더군요   수제초콜릿이라 그런지 생긴거 부터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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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게 초콜릿으로 집을 만들었었더군요 먹는 것으로 장난쳤다고 살짝 화도날만 했지만 정교하게 만든 솜씨가 정말 대단 했습니다. 아주 사소 한것 까지 세밀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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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주인 같은데 어깨가 넓은것이 힘도 아주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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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특유의 집인듯 하네요. 옆에 화장실 똥돼지도 드럽게(?) 잘 묘사 되어 먹기 힘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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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경하다 보니 금방 커피가 나오더군요 수제 초콜릿 5개 언저주는 센스 있으신 주인 아저씨 아줌마셨습니다. 맛도 그냥 가나,abc초콜릿 같은 저질이 아니더군요 제주여행에 추천하고픈 장소 입니다.  

여기 보스톤에서는 꿈도 못꾸는 음식들이 었습니다.  지금은 제주가 너무 그립네요 아직 고기국수만 먹어보고 멸치국수는 못먹어 봤는데 다음에 가면 꼭 먹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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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laine Shin 2008/01/31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국수는 맛보다도 양 때문에.....;ㅅ;
    정말 푸-우우우우-짐한 양입니다 ㅎ

  2. 다음 기회에 2008/01/31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면 멸치국수를 추천해 김은 꼭넣어 먹어야되

  3. ParkyPark 2008/01/31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빠형~ 고기국수 끓여줄까요?

  4. 비바리 2008/01/31 0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고향에 들린 언니에게 고기국수 사준다고 울여동생이
    안내해준 그 고기국수집 같군요

    저도 잔쯕 기대하고 깄지만
    요리에 민감한 저..저도 그만 맛이 별루라는 소리가 바로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왜그리 손님들은 버글버글 하던지..
    비타민 팬인데 반갑습니다~~

  5. likejazz 2008/01/31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이 사람은. 고도의 지능적인 안티임에 틀림없다.

Hi :D I'm in Boston now

2008/01/27 07:15 by 전찐a
Hell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this is the Apple shop in boston. how are you doing? :D
Don't know what to say. see ya 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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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보스턴 시내 나들이, Boston freedom travel!!

    Tracked from Daum-Lycos Global Internship 2008/04/12 05:17  삭제

    보스턴에 도착하고서는 거의 포스팅이 없었습니다 -_-; (사실 도착 다음날에 애플샵을 갔는데, 거기서 기념으로 포스팅을 했으나... 하루만에 비공개 =ㅁ=) 다름이 아니라, 다른 환경 적응하느라 블로깅할 없었어요(죄송죄송ㅠㅠ) 또 여행온 것이 아니라 일을 하러 왔기에, 맨 처음 셋팅하느라 정신이 없었던 것도 있었구요. :) 그리 바삐 1주일을 보냈던 GI member들에게 달콤한 사탕이 주어졌답니다. 다름이 아닌, BOSTON FREEDOM T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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