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샷
2008/07/06 15:08 by 다음 기회에지구정복을 꿈꾸는 현철이 횽(오스틴파워)
지구정복에 관심 없는 콩나물국밥 아저씨 큐하
삶의 의욕을 잃어 가는 나
오랜만에 인턴 사진 보니 재밌네요 ㅎ 모두들 방학 알차게 보냅시다.


딱좋게 그 당시 보스턴이 NBA시즌 1위를 하고 있는 중이라서 MA주에도 매우 열기가 불타오른 상태였습니다. 쇠뿔도 단김에 뺀다고, 그당일부터 매표소에서 티켓팅을 하려고 했으나 고가의 표만 남아서 못사고(ㅠ), 여기저기 뒤진 고난 끝에! 이베이에서 암표(-_-!) 구했답니다! 드디어 간다 NBA!! ($25짜리를 $60에 산 -_-!!)
티켓에 있는 저 세선수가 Bonston Celtics의 가장 간판스타들인데 그 중 가운데 있는 백넘버 5번 가넷이 가장 잘나가는 선수라내요. 그런데 딱 우리가 보러가는 날부터 4경기 결장 ㅠㅠ (이유는 headache-_-?) 그 이후로는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보스턴에서 드라이버 역할을 톡독히 한 태영님을 앞세우고, 주동자인 규하와 유승, 진성, 승화, 승권, 한, 진아 이렇게 8명은, 근무시간이 딱 끝나자마자! 경기작으로 항했답니다. 룰룰♬
경기장 가까이에 있는 주차타워에 주차하고 경기장까지 걸어가는데,
우아~ 하수구에 물이 빠져나가듯이, Boston Celtics의 상징인 녹색 저지를 입은 수많은 사람들이 TDBanknorth Garden에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아직도 표를 못판 암표상들은 아직도 앞에서 표를 팔고 있었구요.
사실 저는 경기장을 가보는게 처음이라 이런 상황이 마냥 신기하고 재미있었는데 능숙한(?) 규하님은 "원래 다 이래~"라는 여유로운 말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들어가더라구요 ㅋ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경기장에 다 들어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우아, 경기장 안을 들어가니 더더욱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0ㅁ0
TDBanknorth Garden은 실내 경기장이지만 약 2만명을 수용할 수 있을만큼 실로 거대거대했습니다!
NBA Boston Celtics 뿐만아니라 NHL Boston Bruins의 홈경기장이기도 한 TDBanknorth Garden은 농구, 아이스하키 및 여러 콘서트, 레슬링, 아이스 쇼 등 많은 이벤트를 할 수 있는 다목적용으로 지어졌고 1996년 개장이래로 24Millon이 넘는 사람들이 찾아왔다.
(TB Banknorth Carden 홈페이지 general info 중)
아무리 말을 해도 직접 보는 것보다는 실감하지 못할거예요!! 진짜 커요!!
경기 쉬는 중간중간에 여러 이벤트를 하였는데 가장 기억이 많이 남는 이벤트는 하프타임때 마스코드가 셀틱스 선수들이 실제로 입는 농구 저지를 공기총으로 쏘아서 나눠준 것이었습니다. 재치있게 이를 노리고 과녁을 들고 나온 팬들이 있더라구요. ㅋㅋ
스크린에서는 가끔 관객석을 잡아주는데, 저희도! 나왔어요!!!!!!!!
진아, 규하, 한이가 빼꼼히 나왔답니다 우핫핫핫핫!!! (아쉽게 사진은 못찍었어요. 너무 순식간이라 경황이 ㅠㅠ)
그중에 최고봉은 키스하는 커플!! 카메라에 잡힌지도 모르고 키스를 했는데 꽤 오랫(?)동안 했고, 나중에 편집해서 계속 보여주었답니다 ㅋㅋㅋ
시시때때로 나오는 치어 언니들은 정말 굳 -_-)b 이었구요. 단순히 경기가 아니라 여러 볼거리가 넘쳐서 정말 즐겨가면서 경기를 보았답니다. 선수들이 보여주는 쇼맨쉽도 상당했고, 이래서 사람들이 경기를 보러 오나봅니다!! 정말 굳이예요 굳!!!
경기는 100점이 넘어가고, 보스턴 Celtics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경기를 보고 아쉬웠는지 밑에 있는 shop으로 발이 움직이더라구요 ^ㅁ^ 역시나 농구 광팬이신 우리의 두 분, 규하와 한은 Celtics 저지를 골라서 샀고, 여행지에 오면 항상 마그넷을 모은다는 진성도 하나 골랐답니다.
경기를 끝나고 나오는데 이런이런 비가 내리고 있어서 차를 경기장 앞까지 가지고 오기로 결정했답니다. 규하와 한이 근처 주차타워로 가고 나머지 사람들은 모여서 사진찍으면서 노닥거리고 있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이 두사람이 오질 않는 겁니다!! 서서히 TDBanknorth Garden에는 사람이 다 나가고 노숙자들이 하나 둘씩 들어오는 그런 시간이라서 무서움에 떨며 있었는데, 한참 뒤에 도착하는거 아닙니까!!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투덜거리니 이유인 즉슨, 주차증이 없어서 한참 실갱이를 했다고 합니다. 주차요금은 기간별로 나누어서 계산하는데 단기주차하는 차도 있지만, 장기주차를 하는 경우도 많아서 주차증에 있는 날짜와 시간을 꼭 확인해서 요금을 매기는데, 주차증이 사라져서 언제 왔는지 증명이 안되서 난감한 상황이 발생한 것인거죠. 잘못하면 최고요금을 매기고 나왔을 수도 있는 난감한 상황이였는데 -ㅁ-;;
우리는 오늘 경기를 보러 왔고 오늘 주차한게 맞다고 설명을 했지만 주차증이 없으면 언제 주차했는지 모른다고 주차요원과 실갱이를 했는데, 보스턴이 이겨서 그냥 보내줬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다행이였습니다!!!
아니 그럼 주차증 어디로 갔나? 했더니.............. 들어올 때 운전한 태영이 주차증을 받아 무의식적으로 그걸 주머니에 넣어서 차안에 없었던 것이였습니다. 오메 -ㅁ- ㅋㅋㅋㅋㅋㅋㅋㅋ
단지 인턴 뿐이긴 하지만, 퇴근 후 즐기는 취미활동은 정말 기분전환으로 최고였습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 되길 바 랬지만 ............ ㅋㅋㅋㅋ 보스턴에서 인턴십은 제주도보다는 조금 힘겨웠습니다 ㅠㅠ
다음에는 힘겨웠던(그렇지만 나름 즐거웠던) 저희의 출근생활을 보여드릴께요 ^ㅁ^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ㅁ+
| NBA를 실제로 보다! (11) | 2008/04/29 |
|---|---|
| 보스턴 시내 나들이, Boston freedom travel!! (6) | 2008/04/12 |
| 라이코스 CTO, Don Kosac님의 프리젠테이션, Technical Trend in U.S. !! (4) | 2008/02/06 |
| 보스턴 라이코스로 고고싱~ 2편 라이코스에 드디어 도착하다! (2) | 2008/02/05 |
| 보스턴 라이코스로 고고싱~ 1편 시카고까지 슝슝 (5) | 2008/02/03 |
| 여기가 라이코스?! (0) | 2008/02/02 |
보스턴에 도착하고서는 거의 포스팅이 없었습니다 -_-; (사실 도착 다음날에 애플샵을 갔는데, 거기서 기념으로 포스팅을 했으나... 하루만에 비공개 =ㅁ=)
다름이 아니라, 다른 환경 적응하느라 블로깅할 없었어요(죄송죄송ㅠㅠ) 또 여행온 것이 아니라 일을 하러 왔기에, 맨 처음 셋팅하느라 정신이 없었던 것도 있었구요. :)
그리 바삐 1주일을 보냈던 GI members에게 달콤한 사탕이 주어졌답니다.
다름이 아닌, BOSTON FREEDOM TRAIL!!!
아싸 관광이다!!!
이민자들이 가장 먼저 정착했다는 메사츄세츠의 보스턴!!
나름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고 가장 역사가 있는 도시인지라 도시 탐방하는 코스가 따로 마련되어있답니다. 이름하여 BOSTON FREEDOM TRAIL인데요.
보스턴 시내 도보에 그려진 빨간 줄을 따라 가다보면 총 16개의 상징적인 landmark들을 하나씩 만나볼수가 있답니다. 요런 표시가 landmark 앞마다 하나씩 있었습니다. :)
시작점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원인 BOSTON COMMON인데 지하에 주차장에 있어서 출발하기 딱 좋았습니다. 근처에 information에서 freedom trail map을 무료로 얻을 수 있어요!
아이디어가 참 좋더라구요. 서울에도 이런거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인원이 10명+1명이라 두대의 차로 나눠서 왔는데, 먼저 도착한 팀이 다른 팀을 기다리고 있는 동안, BOSTON COMMON을 돌아다녔답니다.
날씨가 참 좋죠? ^^ 제주도에서는 비와 안개를 몰고 다녔는데 ㅋㅋ 보스턴에서는 뭔가 좀 도와주는 듯 :D
드디어 뒷팀 합류!!
점심을 간단하게 버거킹에서 먹었는데, 그때 찍은 버거킹 사진이 나중에 계속 쓰일줄이야.. 두둥 (에피소드는 다음기회에+ㅁ+)
점심을 먹으면서 freedom trail 가이드를 열심히 읽었지만 양이 상당히 많았는데, 돌아다니면서 미리 읽어오지 못한게 아쉽더라구요. freedom trail에 가시는 분들은 꼭 가이드를 먼저 읽고 가시길! (웹사이트도 있어요!)
이제 배도 채웠다! 지도 하나와 가이드를 들고 출발!!
The Boston Common -> The State House
현재 보스턴 주청사, 우리나라도 치면 청와대? 미국은 주가 자치권을 가지니말이죠. 청와대라니 뭔가 달라보이더라구요. 또 금으로 완전 도배를 해놓은 듯, 번쩍번쩍 했답니다. 여기는 정문이고 뒤로 가면 또 계속 이어져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굉장히 컷습니다.
The State House -> Park Street Church
를 가는 동안! 진욱아야식사와팀이 그만 깜박하고 GPS수신기를 두고온 실수로 다시 돌아가는 =ㅁ= 상황이 발생했답니다. 프로젝트 데모에 쓰일 로그를 수집해야하는데 그만 차에 두고 왔던 거죠 허허. 다시 돌아가는 그들............ 이따봐요 ^ㅁ^)~
Park Street Church -> Granary Burying Ground
보스턴에서 제일 오래된 공동묘지입니다.
우리나라와 달리 공동묘지가 시내 한복판에 있는 게 참 신기했습니다. 미국인들은 영혼이 후손들을 지켜준다고 믿기때문에 묘지를 가까이에 둔다고 합니다 :)
그래도 무덤이라니 괜히 으스스한 기분이 -ㅁ-)~ 하지만 앞으로 무덤은 계속 나옵니다!!
사실 유명한 사람들이 뭍혔지만... 모르니깐 관심이 없었다는...................!! 무덤은 또 괜히 무섭잖아요 ;ㅁ;
Granary Burying Ground -> King’s Chapel -> King’ Chapel Burying Ground
June 15, 1686에 처음 세워져 June 30, 1689에 지금의 자리로 온 킹스 채플, 교회입니다. 옆에 계속계속 묘지 =ㅁ= 허허
King’ Chapel Burying Ground -> Benjamin Franklin Statue/Boston Latin School
미국 최초의 공립학교 :)
Benjamin Franklin Statue/Boston Latin School -> Old Corner Book Store -> Old South Meeting House -> Old State House
쫌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서로서로 붙어있습니다. 주변은 나름 번화가인데 그 중심에 명소가 있어서 뭔가 명소같지 않아보였어요. ^^;
old south meeting house는 독립전쟁시 회의하던 곳이라고 합니다.
old state house는 지금 식당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옛 청사가 음식점으로 탈바꿈 +ㅁ+
Old State House -> Site of the Boston Massacre -> Faneuil Hall
여기서 잠깐! faneuil hall 광장에서는 신기한 모습들이 많이 보였답니다.
난타하는 소년, 비보이 퍼포먼스, 그리고 살아있는 조각상 +ㅁ+
개인적으로는 처음보는 퍼포먼스라 너무 신기해서 같이 사진찍고 팁을 드렸더니 저에게 키스를 날려주시더라구요 크크크크크큭
여기 광장뒤에 큰 market들이 있었습니다. quincy market, south, north market. 최초의 market이라나?
잠시 휴식을 취하고 고고 고고! boston trail은 계속된다!! 헥헥!!
Paul Revere House -> The Old North Church -> Copp's Hill Burying Ground
자. 우리가 하룻동안 다닌 코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 왼쪽 밑에 Boston common을 시작해서 오른쪽 위인 charlestown bridge까지 갔습니다! 우아! 꽤 많이 걸었죠! 3-4시간 정도 걸었던 것같아요. 우어
날씨도 선선하니 괜찮았고 보스턴이라는 도시도 느낄 수가 있었답니다. 강추예요!
이제.. 돌아오는게 문제였겠죠? ㅎㅎ
돌아올 때는 North Station에서 boston common까지 지하철을 타고 왔답니다. 우리가 타야할 노선은 North Station의 green line이였는데 North Station의 purple line역이 NBA경기가 열리는 TD Banknorth Garden에 있더라구요! 유후!
다른 나라 지하철을 처음 타보는 거라서 처음에 많이 당황했답니다 =ㅁ= 일단 지하철 표를 어떻게 끊어야 하는지 모르겠는거예요 -ㅁ-
우리나라처럼 일회용 지하철 패스가 있는 줄 알았는 데... 살펴보니 여기는 CharlieCard라고 전화카드처럼 생긴 카드를 사용한다네요. 사용방법은 인원수만큼 충전해서 쓰거나 daily pass, monthly pass 등등 있습니다. 우리나라처럼 1인1카드가 아니라 맨 처음 탈때만 card를 넣기 때문에 여러사람이 같이 쓸 수 있었어요. 저희는 2카드에 각각 5명, 6명씩 충전을 했답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풍경이 벌어졌죠 케케케 ^^
개찰구에 일렬로 쭉 선다음에 한사람씩 카드를 넣고 빼서 개찰구 위에 올려놓고 빠져나가면 다음사람이 그 카드를 다시 넣고 또..................... ㅋㅋㅋㅋ
11명이 두 개찰구에 쭉 서서 했다고 생각해보세요 ㅋㅋ 웃기지 않나요 ㅋㅋㅋㅋ
다행히 한산한 시간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리 많이 창피(?)하지는 않았어요 헤헤
BOSTON COMMON 역은 1901년에 지어졌고 미국에서 제일 먼저 지어진 지하철역이라는데, 그래서 그런지 꽤 많이 낡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깔끔한 한국의 지하철과는 많이 달라서 내심 깜짝 놀랬답니다!
어쨌든 그렇게 무사히 BOSTON COMMON에 도착했습니다!! 와아아아아아!!
하룻동안 돌아다니면서 "드디어 우리가 미국에 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라이코스가 있는 waltham은 워낙에 시골동네라 실감이 별로 안났었는데,
역시 downtown으로 오니 사진으로만 보던 미국에 우리가 발 밟고 있다는 게 참 신기했답니다. 신기신기 +ㅁ+
우아...... 드디어 미국에서의 일정이 시작이구나라는 것도 서서히 다가오게 되었고,
앞으로는 또 어떤일이 있을까. 아이같은 호기심이 들기도.............. :)
그렇게 1주차 토요일이 저물어갔습니다. :D
| NBA를 실제로 보다! (11) | 2008/04/29 |
|---|---|
| 보스턴 시내 나들이, Boston freedom travel!! (6) | 2008/04/12 |
| 라이코스 CTO, Don Kosac님의 프리젠테이션, Technical Trend in U.S. !! (4) | 2008/02/06 |
| 보스턴 라이코스로 고고싱~ 2편 라이코스에 드디어 도착하다! (2) | 2008/02/05 |
| 보스턴 라이코스로 고고싱~ 1편 시카고까지 슝슝 (5) | 2008/02/03 |
| 여기가 라이코스?! (0) | 2008/02/02 |
난 저 사진의 존재를 잊고 있었어................................................=ㅁ=
그나저나, 다시 봐도 허걱하게 만드는 트리플 와퍼..;;;;;;
|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1) | 2008/03/31 |
|---|---|
| [by ipuris] Net Neutrality에 대해 들어 보셨나요? (0) | 2008/02/09 |
| [by ipuris] 정보 격차가 없는 세상 (0) | 2008/02/06 |
| 제주생활 에피소드 총정리편! (12) | 2008/02/01 |
| 제주도 마무리하며.. (1) | 2008/01/31 |
| 얼떨결에 맛집찾아.... (5) | 2008/01/30 |
안녕하세요 :D Vitamin 의 신유승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찾은 검색 사이트를 소개하려 합니다.
이미 알고 계시는 사이트도 있으시겠지만...^^;;
한 번 이용해보세요 :D
1. ask.com
검색 후 결과가 3단 구성으로 되어 있으며,
각각의 검색 결과에 마우스를 올리면, 해당 검색 결과가 활성화 되며
save my stuff 란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이를 이용하여 로그인을 따로 하지 않고 검색 결과를 스크랩할 수 있습니다.
| [Vitamin] 검색사이트를 소개합니다 +ㅅ+ (1) | 2008/03/06 |
|---|---|
| 2008년 새해를 맞이하며 떠난 제주여행 (4) | 2008/01/08 |
| [ Vitamin ] Open API 수강 후기 +ㅅ+ (0) | 2008/01/08 |
| 다송밤 참석!! (1) | 2008/01/01 |
|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1) | 2008/03/31 |
|---|---|
| [by ipuris] Net Neutrality에 대해 들어 보셨나요? (0) | 2008/02/09 |
| [by ipuris] 정보 격차가 없는 세상 (0) | 2008/02/06 |
| 제주생활 에피소드 총정리편! (12) | 2008/02/01 |
| 제주도 마무리하며.. (1) | 2008/01/31 |
| 얼떨결에 맛집찾아.... (5) | 2008/01/30 |
Technical Trend in U.S. 프리젠테이션에 따른 두 번째 포스팅, 이번에는 Net Neutrality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고 한다. Net Neutrality, 이번 라이코스 Don Kosac의 프리젠테이션으로부터 처음 알게 된 개념이다. 우리 나라에선 아직 생소한 개념이다. (혹은 나 혼자만 모르고 있던 것일수도...)Don Kosac의 표현을 빌리면 '모든 패킷은 공평해야 한다.' 정도인데, 위키피디아Wikipedia에서는 Ne...
Technical Trend in U.S. 프리젠테이션을 보고 적게 되는 첫 이야기입니다. '다음 커뮤니케이션'의 입장도, 'Daum-Lycos Global Internship 1기'의 생각도 아닌, 단순히 제 개인적인 생각을 포스팅 하는 것임을 명확히 밝히고 싶습니다. 이 글은 제 개인 블로그에도 포스팅 된 글을 이 블로그의 특성에 맞게 수정한 것임을 밝힙니다.
뭔가 대단한 것인마냥 위에 회색으로 글을 적어놨습니다만, 사실 아무것도 아닌 글이니 그저 편하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
Don Kosac씨가 내놓았던 장난감 같은 어린이용 노트북으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이 영상에서 우리가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은 이 단어가 아닐까요.
'누구나.'
이미 서울에서는 Wibro가 서비스되고 있고, 대한민국 전역에서도 Wi-Fi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유비쿼터스 세상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모습에 '누구나'라는 단어를 연관시키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아직은요.
실현될 수 없는 유토피아라 할 지라도, 그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모두 함께'를 꿈꾸는 사람들이 존재하는 한, 아직 이 세상의 미래는 희망적이니까요.
|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1) | 2008/03/31 |
|---|---|
| [by ipuris] Net Neutrality에 대해 들어 보셨나요? (0) | 2008/02/09 |
| [by ipuris] 정보 격차가 없는 세상 (0) | 2008/02/06 |
| 제주생활 에피소드 총정리편! (12) | 2008/02/01 |
| 제주도 마무리하며.. (1) | 2008/01/31 |
| 얼떨결에 맛집찾아.... (5) | 2008/01/30 |
어제, 보스턴 현지시간 1월 29일, 라이코스 CTO인 Don Kosak씨에게 한시간 가량 간단하게 Technical Trend in U.S.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받았다. 여러 가지 흥미로운 내용이 있어서 차례로 포스팅을 할 생각이다. 이 글은 그 첫 번째 포스팅으로써, '정보격차'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한다.오른쪽이 Don Kosak. 왼쪽은 ipuris. 운 좋게 주사위 추첨에 당첨되어 선물로 Robot에 관련된 책을 받고 있는 모습.D...
(개인적으로 한글은 영어-정확히 말하자면 미국어-의 알파벳 보다 '월등히' 우월 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게다가 이렇게 쓰는게 당연하기 때문에 한글로 우선 한문단을 적고 영어로 '번역'을 하였습니다. 영문과 한글 문장 사이에 의미상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저작자의 의도는 한글 문장에 우선합니다.)
(This posting is translated to English after written in Korean. Writer's can be changed, modified incidentally. In that kind of situation, Korean Sentences has priority to be real meaning.)
콩나물 맵이 현재까지는 국내에서밖에 서비스를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진욱아 야식사와 팀에서는 구글맵을 이용하여 전세계 서비스를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Unfortunately, Congnamul map - which we use in our project, MAPLOG - is cover only South Korea region. So Jinuka Yasixawa decided to use Google Map to cover all over the world.
API를 사용할수도 있었지만, 이전에 했던 작업과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구글맵을 조각별로 받아오기로 했습니다. (첨부한 main.js 파일을 뜯어보시면 여러분들도 분석해 보실 수 가 있습니다.)
API could be used in MapLog but we use try to use 'piece of Google Map Image', just same as Congnamul map. (Also you can do it, if you look up attached file "main.js")
구글맵은 mt0 ~ mt3 까지의 네개의 다른 서버를 사용합니다.
Google use four image servers between mt0 to mt3.
http://mt0.google.com/
http://mt1.google.com/
http://mt2.google.com/
http://mt3.google.com/
http://mt0.google.com/mt?n=404&v=w2.66&x=5&y=11&zoom=12&s=Galileo
x, y에 해당하는 숫자들은 모두 zoom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것은 스크립트 파일에 정리가 되어있을텐데, 도저히 분석할 방법이 없어서 포기하였으니 혹시 아시는 분은 리플로 달아주시면 제가 아침에 던킨을 쏘도록 하겠습니다 -ㅅ- ;;;;;;
those x, y numbers are concerned with zoom. It is 'may be' in attached Script file... I gave up :(
그리고 맨 마지막에 갈릴레오 부분에 해당하는 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And "s=Galileo" part is same as below
e = (x*3 + y)%8
"Galileo".substr(0 , e);
여러분들도 이렇게 하시면 구글맵의 부분 조각들을 쉽게! 사용하실수 잇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아마도요 ㅋㅋㅋㅋㅋㅋ
그럼 저는 여기까지!^^ 오늘도 아무 도움 안되는 [나름 테크노트]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Thank you.
| [진욱아 야식사와] How to get Piece of Google Map Image? (1) | 2008/02/06 |
|---|---|
| [나름 테크노트] xStream으로 XML을 쉽게 쉽게!! (1) | 2008/02/06 |
| [진욱아 야식사와] GMC 밤샘기 (4) | 2008/01/09 |
| [Daum-Lycos Global Internship] 야식사와 팀, 뭐하고 지낼까요? (3) | 2008/01/08 |
| [Daum-Lycos Global Internship] 야식사와 팀, 제주도에서 회 먹다! (4) | 2008/01/08 |
| [진욱아 야식사와] 팀 사진 변경!! (2) | 2008/01/07 |
| [진욱아 야식사와] How to get Piece of Google Map Image? (1) | 2008/02/06 |
|---|---|
| [나름 테크노트] xStream으로 XML을 쉽게 쉽게!! (1) | 2008/02/06 |
| [진욱아 야식사와] GMC 밤샘기 (4) | 2008/01/09 |
| [Daum-Lycos Global Internship] 야식사와 팀, 뭐하고 지낼까요? (3) | 2008/01/08 |
| [Daum-Lycos Global Internship] 야식사와 팀, 제주도에서 회 먹다! (4) | 2008/01/08 |
| [진욱아 야식사와] 팀 사진 변경!! (2) | 2008/01/07 |
1월 29일그러고보니 상당히 오래되었네요 -ㅁ-, Don Kosak 님의 프리젠테이션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주제는 Technical Trend in U.S. 였는데요, 즐거웠던 프리젠테이션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 봅시다 :)
신기하죠 신기하죠?
멀지않은 미래에는 스타워즈에 나오는 R2D2를 사용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시카고에서 보스턴으로 오는 비행기의 책자에 있던 R2D2. 이건 AA 건전지 두개가 들어가는 10만원짜리 장난감인데요, 장난감이 아닌 진짜 R2D2를 사용하게 되는 날도 멀지 않은 것 같네요 :)
"이제 세상은 거대한 단 한 대의 컴퓨터만 있는 세상이 되었어요. 인터넷이라는 거대한 네트워크로 묶여져 수많은 정보를 공유하는 전 세계적인 분산 컴퓨터 말이에요. 우리는 운 좋겠도, 그런 시대를 살아가는 첫번째 세대입니다. 이 거대한 컴퓨터의 첫번째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 낼 수 있는."
- Don Kosac
멋있죠?
우린 그런 시대를 살고 있는 그런 세대에요. (응?)
살짝 감동받았답니다. :)
감동받고 있는데, Don Kosac 님이 새로운 장난감을 또 보여주셨어요!
| NBA를 실제로 보다! (11) | 2008/04/29 |
|---|---|
| 보스턴 시내 나들이, Boston freedom travel!! (6) | 2008/04/12 |
| 라이코스 CTO, Don Kosac님의 프리젠테이션, Technical Trend in U.S. !! (4) | 2008/02/06 |
| 보스턴 라이코스로 고고싱~ 2편 라이코스에 드디어 도착하다! (2) | 2008/02/05 |
| 보스턴 라이코스로 고고싱~ 1편 시카고까지 슝슝 (5) | 2008/02/03 |
| 여기가 라이코스?! (0) | 2008/02/02 |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ㅋㅋㅋㅋ -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