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중간 경유지인 시카고에 도착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elcome to Chicago! photo by alex


하지만 문제는 지금부터! 첫번째 고비에 닥쳤습니다. 무리없이 입국수속을 받아야 정상(?)이것만, 아무리 기다려도 진욱님과 태준님이 나오지를 않는 겁니다. 덜덜덜. 이러다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야하는 것이 아닌가 했지만 수십분 후, 다행히도 두분께서 돌아오셨어요!! 두분이 들고 오신 기타들 때문에 혹시 돈벌러 온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았답니다. 휴우~ 살았어요!! ㅠㅁ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행 돌아와서 즐겁다는 현철님과 유승님! photo by jinsung


 안도함에 긴장이 풀린 GI 멤버들은 정신없이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이예요 미국! 드디어 미국이다!!! +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찍는 규하님 photo by parkypark


 모두들 무사히 보스턴행 티켓을 받고 슝슝슝 국내선 공항으로 이동하였답니다. 신기하게도 모노레일(이라고 해야할지 작은 지하철이라고 해야할지)를 타고 갔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칙칙폭폭은 아니지만 나름 재미있었던 모노레일 photo by alex


 시카고에 도착하게 수속을 밟았답니다. 신발까지 싹싹 벗게 하더라구요; 초금 아주 초금 떨었지만 당당하게 입성! 이제 모든 관문(?)을 다 마쳤더니 배가 고프더군요. 미국에 왔으면 미국밥을! 맥도널드로 갔습니다 (사실.......... 아는게 그것밖.....ㅠ0ㅠ)  이제 밥을 못먹는 사실에 앞이 캄캄하여 빅맥이 눈에 들어오지 않아서 현철님을 졸라 커피도 마셨답니다. :) 히히

 보스턴행 AAline이 출발하기 전까지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아 지루했던 나머지, (아까 잡힌ㅋ)두 기타리스트께서 기타연주를 하셨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둥둥 거리면서 놀고 있으니 드디어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야호! 이제 보스턴으로 진짜 출발!

 비행기에 들어갈 때 재미있었던 것이, 비행기 티켓에 Group이 적혀있더라구요. 이게 뭘까요? 바로 비행기 입장순서였습니다. ㅋ 재미있는 입장 구조였습니다 ㅋㅋ 그렇게 그룹별로 차근차근히 비행기에 탑승하고 피융~ 비행기는 떴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카고여 안녕 :) photo by ozzida


 보스턴으로 가는 비행기 안은 참 재미(?)있었답니다. 차근차근히 올라가다가 수평운항하고 차근차근히 내려오는 시카고행 비행기과 달리, 있는 힘껏 쭉 올라가다가 쭉 내려오는 일명 롤러코스터 비행을 하더라구요. 덕분에 고생했습니다 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리스마 승화 1탄, 비행기 안에서 찌릿! photo by jinsung


 그렇게 또 2시간 30분의 비행이 시작되었고, 꾸벅꾸벅 졸다보니 어느덧 보스턴 상공에 다다렀습니다! 기장님의 조금있으면 도착하겠다는 방송이 들렸고 우리의 목적지에 도착했다는 기대감에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습니다.



보스턴에 도착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스턴 공항 내에 크게 써있었던 AMERICAN photo by ipuris



 짐을 찾고 저희를 마중나오신다는 종필님을 기다렸답니다. 얼마후, 종필님이 오셨고 픽업을 예약한 차에 탔는데 이런;; 우리쪽에서 예약한 차가 아니랍니다;; 무작정 우리를 태웠던 기사아저씨에게 낚일 뻔했어요;; 휴유~~~

 낚일 뻔했던 고비를 넘기고 우리의 목적지인 Waltham city를 향해 달렸답니다. 보스턴 시내에서 꽤 오랫동안 차를 타고 드디어! 숙소인 homestead에 도착하였습니다! 라이코스까지 걸어서 5분도 안걸리는 곳에 있어서 오고가는데 많이 편할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가 한달동안 지낼 호텔이랍니다 :) photo by jinsung



숙소안도 너무너무 좋았답니다!! 자세한 숙소사진은 다음 포스팅을 기대하세요 :)


짐을 간단히 풀고 쉬고 싶었으나 라이코스를 바로 옆에 두고 올수는 없었죠! 피곤한 몸을 이끌고 라이코스를 구경하러 갔으나 아직 준비가 안됬다면서 보여주시지 않더라구요 ㅠㅠ 흑흑, 다음날에 따뜻한 출근카드와 함께 우리를 맞이할 라이코스를 뒤로하고 늦은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잘했어~ 라이코스! 그 라이코스입니다! 도착도착!! +ㅁ+



라이코스 관계자분들도 함께 오셨어요 :) 라이코스의 자영님, 승철님, 선윤님 그리고 대장인 종필님까지! 각자 테이블에 앉아서 좋은 얘기도 많이 나누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좋은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렇게 저희 GI 멤버들은 보스턴에 잘 도착해서 지금 벌써 주말을 2번이나 보냈답니다. 그동안 여러 에피소드들이 하루에 한번 이상! 올라올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ㅁ^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주소 :: http://gi.daum.net/trackback/42 관련글 쓰기

  1. Subject: 보스턴 가는 길, 더 많은 사진들 :D

    Tracked from 전찐, 꿈꾸리다 2008/02/05 08:57  삭제

    우리들의 인솔자이신 현철님 :) 햄버거도 카리스마있게 드시는 승화오빠 안티사진 무마용, 큐하~~~ 빛받았삼! 진욱사마는 비행기에 내려오면서 부터 개그 본능이 ~ 진성이오빠는 승권오빠를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지각자는 이런 안티샷에 들어와야합니다! ㅋㅋ 태영오빠 ㅋㅋ 진욱사마 개그본능! 카리스마 승화가 가려도 개그본능! 비행기를 탔으면 기내식 사진은 필수 :) 닭고기파스타! 상받았다지만 그닥 맛은 없었던;;;;; 비 자영님의 아이폰! +ㅁ+ 두손 터..

  2. Subject: [ Stories in Boston ] 080124: 시작

    Tracked from ipuris.net 2008/02/06 23:28  삭제

    미국이다.사실 흥분된다거나 떨린다거나 하는 느낌은 없다. 단지 내 돈 안들이고 미국에 가게 되었다는 뿌듯함 조금, 입국심사 잘 통과해야 할텐데 하는 걱정 조금. 작년 여름이다. 유럽에 다녀온게. 시간이 엄청 흐른거 같은데, 그러고보니 이제 겨우 1년이 조금 넘었을 뿐이다. 유럽여행을 했을 때는 매일 밤, 그리고 뭔가 떠오를 때마다 글을 적었다. 마치 글을 적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인 것처럼, 정신없이 사진을 찍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마치 편집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Elaine 2008/02/06 0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엄청난(?) 트랙백....+ㅅ+
    책상은 넓은데 올려놓을게 노트북 밖에....-_ㅠ

  2. Nights 2008/02/07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후에도 기대합니다.~ ^^;; 이 블로그 포스팅 전체다 한번 훑어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