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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 Lycos Global Internship Kick Off !!

전진아님이 팀 소개를 친절히 해 주셔서 할말이  많이 줄었습니다. ㅎㅎ
 
지금은 아름다운 섬나라 제주서 맞는 첫번째 주말이구요...
늦은 감이 있지만 김포공항서 만나서 지금껏 저희 인턴들의 여정을 몇장의 사진과 함께 풀어보겠습니다.
 

12월 26일 오후 12시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 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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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나면 항상 신문을 들고 아저쒸의 포스를 풍기는 태영님의 뒷모습

NG 팀원 모두 설레는마음(?)으로 밤잠도 설치고 오바해서 일찍 도착했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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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둘 모이기 시작한 GI members

 

태준님의 가방이 등장 할때 많이 놀랐습니다. 4인가족 기준 한달 여행이 가능해 보이는  크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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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후 남는 시간을 이용해 별다방에서 Coffee 한잔 씩. 2007년이 가지전에 KTF 남은 포인트를 긁어 한 사이즈씩 Upgra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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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기에서 보이던 김포 공항의 모습





제주행 아시아나 항공기를 타고.. 드디어 떠나는군요. 흐흐흐










요래요래 ~ 음료수 한잔 하고 잠시 잠이 들려고 할때 ... 제주 도착 !
제주까지 한시간이 안걸렸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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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공항 도착후 '하악하악' 태준님과 아티스트 진욱님


 개인적으로 13년 만에 밟아본 제주의 오후는 참 따뜻했습니다.

바로 택시를 타고 GI  member들이 한달여 머무를 숙소인 메르헨 하우스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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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순간 모두 행복해 했던 숙소에 딸려있던 편의점.




 도착  후 숙소에 짐을 풀고 멘토님들과의 만남을 위해 GMC로 이동.

여기서 잠깐.. GMC는 무엇의 약자 일까요 ?

G? 제주 머시기머시기 ?? 땡 !

Global Media Center 랍니다. 저희 팀원 모두 제주를 떠올렸다는 ㅡㅡ;

이 후  멘토님과의 GI kickoff 미팅의 자리에서 세 팀의 프로젝트 개요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발표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희의 멘토는 슈퍼 개발자 백명석님.
대학생의 미숙하고 다듬어지지 않은 생각을 잘 이끌어주셨습니다. ^^

긴장됐던 프로젝트 소개의 시간을 가진 후  벌써 저녁 식사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제주의 유명한 돼지고기의 맛을 볼 수 있었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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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를 보고 행복한 표정을 짓는 NG 멤버들


 


 
  제주에선 소주를 하얀거 차가운거 파런거 (?) 요런식으로 부르며 주문하고 있었습니다. 아직 개념이 잘 안잡혀서 기억나는데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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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이모님의 소주 뚜껑을 이용한 퍼포먼스



 소주 병이 늘어갈 수록 멘토님과의 진솔한 이야기도 늘어갔습니다.
 
 앞으로 한달간 많은 도움을 부탁드리며... 오피스텔에 없는 생필품을 롯데마트에서 구매 후 숙소로 돌아와 하루를 정리 했습니다.

이렇게 GMC에서 첫날을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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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ex Han 2007/12/31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사진 이모님은 동방불패의 임청하를 보는 듯 하군요 ㅋ

  2. 2runXX 2008/01/01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ㅋ
    포스팅 한 글들을 보다보니 예전에 다음증후군 신입 교육 받을때가 생각나네요~ ^^;
    (다음증후군은 2006년 하반기 신입 공채 이름입니다. ^^; )

    예전에 양재 사옥 서관 5층 회의실로 안내해드리면서 잠~깐 스쳐지나간 기억은 있는데, 어느새 제주에 가셨군요~ ㅎㅎ

    서울에서 제주로~ 그리고 보스톤이라...부럽습니다 ㅠ ㅠ

    다들 좋은 추억들 차곡차곡 쌓으시길 바래요~ ^^


    p.s 메르헨은 접이식 침대 방인가요? 그 침대 무지 불편한데;; ㅎㅎㅎㅎ
    부디 일반 침대방이길~ ^^;

  3. Elaine Shin 2008/01/01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접이식 침대, 일명 라꾸라꾸를 사용중입니다...-_ㅠ